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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판(바닥,벽)일터에서 덜어내는 삶의 무게들~~ 일정이 바쁠때는 내가 직접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현장에서 뛴다.각 팀원들도 각자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나의 부담을 덜어내는 것일까?팀원들의 피로를 줄여주는 것일까?오늘은 새벽 04시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알람소리에 일어나면 피곤한 감이 있는데~~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자정이 다되어 잠이들었다.오늘은 피곤함 감이 전혀 느껴지지가 않은다.어쩌면 배수판 시공을 시작하면서 초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배수판 작업을 한지가 10여년이 넘었지만 과인이 혼자서 현장일을 안 한지는 오래 되었다.그만큼 나의 팀원들이 열심히 일을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오늘도 각 현장의 일들이 겹치고,바쁜 일정으로 이곳은 과인이 마무리를 해야만 했습니다.이렇게 또 하루의 일과가 시작이 .. 더보기
■.가을비를 맞이 해야 할~~~ 오전 07시가 되었는데 도 창밖은 어둠에 쌓여 있다.날씨가 추워지더니 한겨울의 아침이 온 듯이 몸도 반응을 하기 시작한다.오늘은 분명히 가을비를 맞이해야 할 것 같습니다.그래 오늘은 가을비 우산속을 걸어가 보자. 숲의 초록의 다크그린을 보이며,짙어졌던 립스틱도 보라빛에 가까워 보이는 아침입니다.정원의 나뭇잎은 파르르 떨며,바닥 뒹구는 갈잎들은 스산한 느낌이 듭니다.이제는 겨울의 문턱을 쉽게 넘는구나. 오전내 머금고 있던 먹구름은 빗물을 쏫아내고 있었다.투닥거리는 소리에 출입문을 열어본다.시원하다기 보다는 싸늘함이 광풍으로 날아온다.심호흡을 크게하고 밀어내 본다.토닥,투닥거리는 빗방울을 차단하고 나의 일을 시작해 본다.바쁘지 않은 것 같은 일을 하는데도 오늘 시간은 내리던 빗방울 수 많큼 휘갈기다가갑자.. 더보기
■.남한산성,"행궁"을 걷다. 세계유산 "남한산성" 그 옛길을 자주 다니면서도 주차장에 차를 세우기 보다는 음식점 주차장에 주차를 한 기억이 더 많다.하지만 오늘도 남한산성 옛길을 따라 달리며,석양의 햇살에 붉게 타오르는 시월의 단풍을 보면서 감탄을 해 본다.창문을 내리니 청량함은 오늘따라 차갑게 느껴집니다.낮에는 포근하더니 석양이 멀어지는 지금은 좀 쌀쌀합니다.행궁앞에 있는 두부전골이 생각이 납니다.현장 업무을 맞치고 오늘은 행궁을 한번 걸어보시죠.우리는 남한산성 로타리를 돌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불당리에 있는 현장으로 내려간다,이곳의 계곡도 가을빛에 잠기여 그 햇살이 남다르게 빛나고 있다. ※.남한산성의 가을 세월을 따라오니 여기를 걷는 날도 왔네.오늘의 햇살도 서녁으로 기울며시월의 단풍을 우려낸 멋는 내안에 추억을 쌓는다... 더보기
■.주말엔 대부도에서 별빛을 ~~~ 주말엔 대부도에서 별빛을 헤이다가어프로치 샷을 점검하다가차려진 밥상을 두고,만찬의 이야기로 가슴을 채우고 나서군고구마,밤,꽂감,단감을 나누며 못다한 이야기로지친 서로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며다시 별을 세이다가 무심고 지나가는 여객기 불빛도 세어본다한대,두대,세대~~오늘도 인천공항의 불빛은 휘영찬란 할 것 같습니다. 저녁 상차림을 준비하며,스피커에 흐르는 피아노의 선율이 가로등불에 더욱 음률이 청아하다. 주말이라 거그런 이동하는 차량들이 많아서 심심하진 않았다.여러 종류의 자동차들을 보며 함께 달린다.달리다가 다소 지치는 차들도 있지만 앞질러 갈 필요가 없는 주말이다. 오늘의 저녁상 주메뉴은 오늘 낮에 갯벌에서 잡아온 뻘낚지입니다.탕탕이를 만들고~~~삶아 보기도 하고~~~ 와우 빛깔과 식감.. 더보기
■.인제군 가는 길에. 시월의 4째주 금요일 출근 시간이 지난 09시 00에 사무실을 나서서 인제군에 있는 현장으로 출발을 해 봅니다.우선 빵집에 들려서 빵을 좀 사서 나누어 먹을 수 있도록 배려을 해 봅니다.오늘 방문하는 곳은 산속에 있는 현장이라 인접도로에서 산길로 접어들면 집들이 없습니다.그렇다고 읍내까지 갔다온다는 것은 생각을 해 볼 문제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이집 빵은 독일에서 공부하며 빵을 만들어 오던 빵 명장이라 구매하러 가는 것이 번거러워도 함께 커피와 빵을 나눌수 있는 친구들의 현장은 사가지고 갈때가 많습니다. 함께 나누며 달달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잠시나마 짬을 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금요일이기도 하지만 단풍놀이의 계절이라 그런지 하남~양양간 고속도로는 정체가 되고 있다. 가평휴게소를 한참 지나고 .. 더보기
■,캔커피 & 낙조. 2026.10.24일 시화호 나래휴게소에서~~ 우연찬게 가끔씩 대부도 가는길에 시화방조제 시화나래휴게소에서 서녁으로 지는 낙조를 바라보며,캔커피 한잔을 마시며,저물어 가는 세상의 끝을 바라다 보곤 한다. 시월의 가을은 산과 바다 이 지상에 시원하고,풍성한 시간을 간직할 수 있게 해 준다. 나조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수 많은 생각들이 그려집니다. 달님과 방아찢은 토끼라~~~ 각자의 시간에 걸림이 없는 몸과 마음의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여기에서는 캔커피 하나만으로도 달달하고 포근한 마음의 안정을 간직할 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글/사진:다큰아이 더보기
■.방수하는 사람들-나우공영(주) ●.전문건설업:나우공영(주)●.공종:미장,방수,조적,타일,도장,석공사.배수판 시공●.시공문의:070-7844-5523●.배수판 사업팀:032-345-9842●.이메일:nawoo21010@hanmail.net 구체콘크리트면 바탕정리 및 청소을 진행합니다./ "방수는 파치 및 청소가 70%"라는 말이 전해내려 오고 있습니다. 콘크리트 난간 및 방수턱 코너 및 죠인트 부분 1차 우레탄 보강 작업중우레탄 냄새 심한거 아시죠.우리는 그래도 견뎌내고 있습니다. 바탕면에 쉬트 접착제 도포를 하고 있습니다. 콘크리트 이어치기 죠인트 및 자재인양구,죠인트 부분 우레탄 실리콘 시공완료후 전경입니다. 쉬트를 붙이고 나면, 온몸이 땀으로 등짝을 오그라들게 하지만 우리들은 이겨내야 합니다. 늘 반복적인.. 더보기
■.배수판 시공이야기(2026.10월) ●.자재,시공:소원기업(032-345-9842)●.바닥용,벽체용,칼라강판,외 2026년 10월의 시간은 월초부터~~ 휴일도 많아서 놀기에도 좋은 계절인 동시에 일하기도 좋은 시월인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었을 것 입니다.하지만 나는 일하기 좋은 날씨이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의 시간에 감사할 뿐입니다.각 현장의 일정들이 시월에 빈틈이 없었다.각 현장의 마무리 일정과 타현장의 시작과 마무리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시월의 시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지고 있었습니다.어디선가 단풍은 그렇게 소리없이 들고 있었지만~~~나는 한개의 현장 작업을 마무리하고 고객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순간,순간이 나의 마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벼워 지고 있는 이 시간이 너무나 즐거울 뿐입니다.지하공간을 오가다가,현장 밖으로 나오면 이 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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