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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하는 사람들-나우공영(주) ●.전문건설업:나우공영(주)●.공종:미장,방수,조적,타일,도장,석공사.배수판 시공●.시공문의:070-7844-5523●.배수판 사업팀:032-345-9842●.이메일:nawoo21010@hanmail.net 구체콘크리트면 바탕정리 및 청소을 진행합니다./ 방수는 파치 및 청소가 70%라는 말이 전해내려 오고 있습니다. 콘크리트 난간 및 방수턱 코너 및 죠인트 부분 1차 우레탄 보강작업중 바탕면에 쉬트 접착제 도포를 하고 있습니다. 콘크리트 이어치기 죠인트 및 자재인양구,죠인트 부분 우레탄 실리콘 시공완료후 전경입니다. 쉬트를 붙이고 나면, 온몸이 땀으로 등짝을 오그라들게 하지만 우리들은 이겨내야 합니다. 늘 반복적인 일들로 숙달이 되면 그나마 쉼없이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시간들이 고되기는 .. 더보기
■.배수판 시공이야기(2026.10월) ●.자재,시공:소원기업(032-345-9842)●.바닥용,벽체용,칼라강판,외 2026년 10월의 시간은 월초부터~~ 휴일도 많아서 놀기에도 좋은 계절인 동시에 일하기도 좋은 시월인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었을 것 입니다.하지만 나는 일하기 좋은 날씨이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의 시간에 감사할 뿐입니다.각 현장의 일정들이 시월에 빈틈이 없었다.각 현장의 마무리 일정과 타현장의 시작과 마무리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시월의 시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지고 있었습니다.어디선가 단풍은 그렇게 소리없이 들고 있었지만~~~나는 한개의 현장 작업을 마무리하고 고객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순간,순간이 나의 마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벼워 지고 있는 이 시간이 너무나 즐거울 뿐입니다.지하공간을 오가다가,현장 밖으로 나오면 이 시.. 더보기
■.가을은 가을이구나! 이렇게 앉아서 가을 음식을 먹고,차한잔 마시고 대화를 나누다 보니가을은 가을이구나 싶었다.어둠이 짙어 질 수록 싸늘한 기운이 강하다.외투를 입고 억새풀밭을 걷는다. 석양을 바라보며,시화호방조제 위를 달린다.바람과 석양 그리고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주를 이룬다.물이 올라오는 모양입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다소 차량들이 밀리지만,밀물과 바람,지는 석양이 지루함을 달래주고 있습니다. 어사화 넝쿨이 이 가을에 더욱 빛나보이는거 있죠. 모닥불의 온기가 몸으로 느껴지는 것을 보면 가을은 가을이구나 싶습니다. 대추,밤,고구마가 너무나 맛있습니다.야외 정자에 어사화가 늘어져 있고,백구도 자는듯 하다가도 냄새와 소리에 민감하게 움직인다. 잔디위에서 어프로치 샷을 점검하며,장시간 운전으로 경직된 몸을 풀어본.. 더보기
■."비티로드"10월의 잔디밭을 걷다. "비티로드"2026.10월 체육행사,가을이 짙어가는 잔디밭을 걷다.날씨가 서늘하고,햇살도 좋고,풀향기 그윽하게 온화하며,단풍이 화사함이 지짙지는 시월의 중순입니다. 포촌시 내촌면 배양리 두루치기에서 점심식사를 나누며,오늘도 웃음이 식당 내부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오랜만에 정회원이 전원 참석하여 그 어느때 보다도 활기차 보입니다.그리고 섹시함 보다는 중우한 멋이 더 아름답습니다. 1번홀을 파로 기분좋게 마무리 하며,가을을 만끽해 봅니다. 세상의 시간을 걷다보면 정말 순간의 멋진 순간의 기억때문에 내일을 기다리며,오늘을 버틸수가 있는지도 모릅니다.골프도 18홀중 멋진 샷 하나의 기억때문에 골프장을 찾게 된다고 합니다.우리는 프로들 처럼 잔디밭을 걷는게 일을 하러 온 것이 아니고,즐기며 쉬러 온 .. 더보기
■."행운"의 크기는 커져만 가는데~~~ 소소했던 행복이 행운이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1997년도 쯤 이었을까요.거래처 담당자가 네잎클로버 잎을 코팅해서 건네준 것이 책장을 넘기다 책갈피로 남겨저 있었다.그 사람은 여러장의 네잎크로버 잎을 코팅해서 가지고 다니며,누군가에게 행운을 준다고 했다.작은 행동이지만 네잎클로버를 수집하여 건조시키고,코팅을 한다는 것이 굉장히 세심하게 관리를 하지 않으면 그 마음의 작품이 탄생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입니다. 요즘 내가 다니며 일하는 건설현장의 분위기가 예전과는 너무나 다르게 변해가고 있다.바라보고 있으면 정말 짠한 내 기분도 있지만,관리자나,기능공들의 삶은 정말 지칠때로 지쳐서 그냥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은 것 만으로도 행운이 따르는 것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아무튼 서로에게 힘이되는 그런 시간의 삶이.. 더보기
■."배수판 시공"도 가장 일하기 좋은날 시월,그리고~~ ●.자재/시공:소원기업 / (032-345-9842 / 010-3751-9842)■.공종:바닥용,벽체용배수판,칼라강판,단열배수판,피시방수턱 / 준공청소외 ■.배수판 시공도 일하기에 가장 좋은날 시월의 가을.그리고 가장 놀기에도 좋은 날입니다. 시월의 초하루가 시작 되면서 정말 일하기가 좋은 날씨로 변했습니다.그리고 휴일과 국경일이 대체 휴일까지 겹쳐저서 나의 현장 일정 중 자재 수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초하루 부터 현장을 찾아서 일정을 확인하고,전화로 일정을 당길수가 있는지,미뤄서 일을 진행해도 괜 찮을지의 여부로 귀에 열이 오르기 시작합니다.하나 해결하고 나면,일정에 관계가 없던 현장도 갑자기 땡겨서 시공 요청이 들어온다.가장 문제는 자재 수급이 문제입니다.3일간의 휴일과 3일간의 근무 그리고 또 9.. 더보기
■.월만즉휴(月滿卽虧) ●.나는 오늘 누군가에게서 또 이런 말을 들었다. 너무 욕심이 없는거 같다고 했다. 글쌔요. 나의 슬로건이 "원하지 않으면 부족함이 없다"이거든요. 늘 부족함이 없는데 굳이 가지려 애쓸 필요가 있을까요. 이 세상의 시간은 원가 부족한 듯 하여도 행복한 사람과,넘치게 갖고 있어도 늘 부족함이 있는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다. 누구도 욕심과 욕망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타고난 성품은 쉽게 변할수가 없다는 것도 살면서 알게 될 것입니다.우리는 모든것에서 영원할 수가 없지만,이 영원한 것을 지키는 것 또한 내가 지켜내지 못하면 또 다른 많은 경험을 하며 살게 될 것입니다.우리는 매일 매스컴을 보면 우리 주변과 대한민국,전 세계의 이슈들을 보면서 즐겁고,때로는 피곤한 이야.. 더보기
■.문정동 동남권유통단지(가든파이브)를 찾아서" 시월의 첫 연휴의 주말 문정동 동남권유통단지 "가든파이브"를 찾았다.중앙광장에서는 행사업체들이 제품을 많이 진열해 놓고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이곳은 시공전부터 준공후에도 말도 많고,탈도 많았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이랜드그룹 NC백화점이 입점을 하고 나서쇼핑의 명소로 탈바꿈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 덕분에 나도 여러 파충류들을 보고 있습니다. 이거한번 집에서 길러볼까요,손을 씻은후 만져 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어때~~네 만져보고 싶어요. 점심을 함께 나누어 먹고 본격적으로 서점과 장난감 매장을 둘러 봅니다. 볼펜 전시 제품들이 엄청다양한거 있죠.마침 내 파카볼펜 심이 달아서 없었는데,혹시 이곳에 있나 싶었는데,파카제품도 팔고 있네요.근데 전에 5천원이면 살수 있었던 파카 볼펜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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