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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로드"09월 체육행사장을 걸으며~~~. "비티로드"09월 체육행사장을 찾아서.내 건강은 내가 지켜내고,함께 걷고 웃으며,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속에 이 가을의 햇살과 바람은 내 삶의 추억을 만들어 가는데 부족함이 없었다.그동안 공원을 걷고,근력운동의 효과가 오늘 샷에서 충분히 증명이 되고 잇는듯 싶다.무리하지도 않게 흔들림과 결림이 없이 부드러운 바람처럼 날아간다.그리고 내 발걸음은 가볍다.저 하늘의 뭉게구름 처럼 걸림이 없었다. 누가 잘하고 못하고의 의미는 없었다.나는 나의 길을 걷는데 무거움이 없었다.그냥 편안하게 부드럽게 강하게 바람을 갈랐다. 12시 17분 한림광릉cc의 한낯의 모습은 평화로웠다.오직 나와 동료들의 멋진 샷과 웃음만이 이 자연속에 함께 하고 있다.1번홀 파5홀 좌우는 OB입니다.가급적이면 페어웨이 중앙에서 좌측으로 샷.. 더보기
■.뒷 동산에서~(2) 뒷 동산에 올라서 엇그제 보다는 좀 늦은 시간에 즉 어둠이 지상에 들풀들의 색깔을 어둠에 묻을 즈음입니다.이 시간에 공원에는 운동하는 사람들이 한명,두명씩 늘어나고 있는것이 보입니다.그리고 가로등불 아래 그림자들도 힘차게 걷고 있는 시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일단 이 복잡함을 피하여 이들이 오르지 앉은 뒷동산을 걷는다.어둠이 내려와 도시의 야경이 새롭게 나의 시선과 발길을 멈춰 세웠다. 어둠이 대지의 휴식을 취하기전 나는 이미 내안에 꽃들을 품었다.수국꽃,코스모스 꽃 그리고 금계국과 야생 마가렛꽃을 보며서 오늘의 피로를 잊어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운동기구를 이용하고,팔굽혀 펴기와 계단 제자리 뛰어 오르기를 백번이상씩을 하고 나면 숨이 헐떡거리고 땀이 나기 시작한.. 더보기
■.소원포럼 09월 체육행사장을 걸으며~~ 2026년 09월 중순 가을햇살 아래 잔디밭에도 서서히 단풍이 스며들기 시작했습니다.거기다가 아침 안개가 더해지고,흐린 날씨가 오전에는 이어져서 가을정취를 느끼는데 손색이 없는 시간이 되고 있었습니다.아침식사을 나누는 "시골집"밥상은 언제나 푸집하고,맛있고,거기다가 주인장의 친절함이 더해져 언제와서 고향집 갔습니다.분위기도 영화 신용객잔의 사막의 용문객잔 같은 분위기가 좋습니다. 오늘 첫 티업 1번홀 그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소원포럼 09월 체육행사장으로 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그린힐CC 잔디밭을 걸어보게 되었습니다.가을바람이 느껴지고,가을 단풍이 잔디밭에 스며드는 느낌을 받으며 걷고 있습니다.아마 설익은 풋사과 같은 이른 가을의 잔디밭 느낌이라고 보여지며,느껴지고 있습니다. 신안cc 코스증설이 마무.. 더보기
■.뒷 동산의 공원을 걷다. 가끔씩 공원앞을 지나칠때면 운동기구와 걷기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었다.좀 작은 소공원이라 운동하는 사람들과의 공간이 많이 협소해 보였지만 많지 않은 사람들이 있어서 쓸쓸해 보이는 공원으로 느껴 졌다.하지만 나도 좀 일찍 집에 오는 날에는 그곳을 찾게 되었는데,소공원 평지도 걷고,운동기구도 이용해 보며,뒷 동산에 올라서 내려다 보는 동네의 풍경이 솔바람과 함께 시원함을 느끼게 되었다. 부담이 되지 않게 걸을 수가 있었다.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연로하신 노인이나 여성분들이 많았다.격일로 공원을 찾게 된 나는 시간이 지날수록 걷는데 여유로움이 생겼다.거기다가 뒷동산은 연로하신 분들은 올라오지를 않기에 나만의 공간,즉 풀숲에서 하늘과 도시를 바라보며 나만의 시간을 자연과 함께 동화되어 본다.그리고 쉼.. 더보기
■.아늑한 공간이란? 나에게 아늑하고,편안한 공간은 어떠한 공간일까요.누구나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에서의 좋은 기억들을 가지고 있을 것 입니다.한낯의 햇살이 평화로운 어느 봄날에~~~ 야옹이는 그 넓고 넓은 공간을 놔두고 신발속에서 잠이들었다.이 아늑하고,편안한 공간에서 깊은 잠을 자고 있는데 깨울수가 없었다.오랜 시간을 기다린 끝에 일어나긴 했는데,좀 처럼 신발속에서 나오질 않는다.야옹이는 아늑하고,편안한 공간에서의 시간이 좋은가봅니다. 아니면 내가 신발을 신고 떠나는 것을 아쉬워하는 것일까요? ■.글/사진:다큰아이 더보기
■.건축시공,그리고 법적다툼의 시작. 토목,건축 착공의 지지부진,미분양,저가발주,관급의 부분 자재발주는 시공사간의 책임공방 다툼,거기에다가 감독 및 감리자들의 자기회피로 책임만 않지려는 무리한 서류챙기기,설계의 부실,도면과 자료마감표와 내역서 자재가 다르게 기재되어 협의없이 시공후 준공후 책임공방이 있슴,특히 아파트 준공후 모델하우스와 시방서에 나와 있는 글귀와 달리 시공이 되어 있으면 집단민원시 시공사가 미시공으로 청구를 당할수가 있는 사례가 있었슴,원청사는 협력사에게 청구하는 사례가 빈번함.전문건설사는 감독,감리,시공사 담당자 들의 감독하에 샘플세대 시공을 득하고,필요시 마다,매일 시공을 점검당하며 시공을 하고 있는데 하자기간이 기본이 2~12년까지인 점을 악용하여 언제 소송에 휘말릴지 모름. 원청사 직원들 중에 아직도 권위의식에 쩔어.. 더보기
■.석양,여름의 끝자락을 이끄는 노을 빛. 오늘은 2026.09.05일 토요일 만나는 사람마다 날씨가 너무 서늘합니다.가을입니다.그 소리를 듣고보니 풀벌레 소리중 "여치"울음 소리가 더욱 세차게 느껴지는 듯 싶습니다. 지는 석양을 바라보며,여름의 끝자락도 지평선으로 이끌려 가고 있었다.나는 시화호 원뚝에 서서 시원한 바람과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캔커피 한모금으로 마음의 여유를 더해 보며,가슴속에 행복을 저장하고 있다. 함께 서 있는 친구는 더 흥분이 되는듯이 기뻐하며,환호하고 있다.앞에 서시요.기념사진을 남겨 주리다. 그렇게 시화호의 노을과 물빛을 바라보며,원뚝위를 달리고 있다. 나의 사랑하는 지인들께서 저녁상을 준비하여 놓고,장작불에 소고기를 굽는 냄새가 원뚝까지 전해져와 쏜살같이 달려 왔습니다.오복이와 육복이가 대문앞에 까지 달.. 더보기
■.가을 바람 따라서~ 구월의 첫 주말인 토요일 아침입니다.평상시 보다,오늘은 좀 일찍 일어나야 했다.04시 45분에 일어나 세안을 하고,나의 일터로 출발준비를 해 봅니다.05시 30분 집앞에서 함께 출발 할 나의 사람이 도착하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오늘 아침 바람이 정말 서늘하네요.안녕하세요.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출발해 보실까요. 현재시간 05시45분 소사로 큰길에 접어들자 마자,시흥IC 위 고개까지 차량들이 정체가 되고 있습니다.오늘은 구월의 첫주말 휴일이라 정체가 없을 것으로 예상을 했었는데,정상적으로 나의 목적지인 이천시 현장까지는 1시간31이 소요된다고 네비에 안내가 되어었는데 이 상태로 괜찮을 지가 의문입니다.설마 이곳만 통과하면 나아지겠죠. 서서울 IC로 진입하는 곳도 정체가 되고 있었다.우리같이 일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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