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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로드" 2026.07월 체육행사. "비티로드" 골프체육행사도 이번 7월로 상반기 행사를 종료하고,8월에는 더위에 휴식을 취하고9월에 다시 후반기를 시작합니다.물론 8월에는 번개모임과 1박2일 체육행사 있을 숙도 있습니다.인생의 순간은 언제 어떻게 바뀔수가 있을지 모르니까요.아무튼 이 골프체육행사을 참가하면서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더 들고 있답니다. 골프장을 방문을 하다 보면 미술품과 조각품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때로는 클럽하우스가 미술관으로 되어 있는곳도 있다.체육활동과 함께 예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들이 삶의 여유를 찾아주는 것 같아서 위로가 되고 있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체육행사의 마지막 19번홀이 담백하고,인간미가 넘치는 시간으로 그 어떤 샷보다도 정감이 넘치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나만.. 더보기
■.꿈,아직도 꾸고 있는가.? 꿈.청소년기와 직장을 다닐적에는 꿈이라는 이름으로 부단이도 하루하루를이겨내는 시간들이 많았다.실패도 꿈을 향한 밑거름이라고 했지.물론 젊었으니까,가능한 일이었다.정신보다는 몸이 따라주었던 시기이기 때문이었다. 요즘도 육십을 넘고 칠십이 가까워져 오는 나이에도부모님을 그리워하고,초등학교 시절에 사로잡혀 꿈 같은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도 있다.이런 사람들이 우리집에도 한사람 있는데 한사람만 있어야지 두사람 이상이 있다면 이상의 세계만 쫓다가돈도 모으지 않고,산행과 여행으로 자기 건강만이 오로지 부모와 국가에 충성을 한다는 생각으로 집안일에는 관심도 없고,오로지 이상에만 젖어서 일반 사람들과는 다른 조선시대 선비같이 사는 사람들도 있다. 숲은 싹이트고,푸르름과 열매를 맺고,잎이지고 겨울이 오는 사계절이 변함.. 더보기
■.무더위와 일,그리고 휴식 아무리 더운 날씨가 지속된다고 하여서 밥은 굶고 살수는 없지 않겠습니까.그래서 일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그것도 아주 아찔한 직업을 선택한 누군가는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야 할 지도 모릅니다..나혼자 잘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은 아닐것입니다.우리들의 삶에서는 누군가의 일을 대신 해 주고,그 댓가로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직업에는 아주 많은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내가 해도 되는 별일이 아닌것 같은 직업도 있기는 하지만 그것도 나에게는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나는 아침에 일어나 내 손으로 세안과 머리를 감은것인지,아니면 샵으로 가서 단장을 하고 외출을 하는것 인지의 삶의 시간은 다양합니다.살아가는 동안에 그들의 생활을 전부다는 체험을 할 수는 없지만 .. 더보기
■.아궁이에 장작불을 지피며~~~ 오늘은 내가 아궁이에 장작불을 지피야 할 시간이 되었다.장작을 준비하고,불을 지펴야 한다.다른 사람들은 솥에 준비물을 넣고,주방에서 다른일을 준비하고 있다.이곳에서 지난번에도 불멍을 때릴때에도 누군가가 지펴놓은 것만 보았지내가 해보진 않았지만 오늘은 불을 지필 고객은 일이 있어서 좀 늦게 도착을 하기로 했다.나와 함께 먼저 도착한 사람중에는 내가 할 수 밖에 없는거 있죠. 지난번 영월에서 불멍을 때릴땐 주인장께서 밑에 연탄을 피어놓고 불씨를 만들어었는데,오늘은 연탄이 없다.우선 일부 종이들을 장작밑에 깔고,장작을 쌓고,그 틈에 종이를 넣고 불을 붙여본다.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불씨를 살리는데 땀에 흠뻑 저져본다.이 불씨를 끝까지 살려내야 한다.그것도 조용하게 말입니다.마른장작이라 그런지 내 솜씨로도 불을 .. 더보기
■.일터로 향하는 빗길의 동행(2) 주문진에서 강릉으로 가는 동안에는 빗방울은 보이지 않았다.햇살이 없어서 그런지 창가에 스치는 바람소리가 세차게 들린다.아마도 동해의 바다 바람이 인사를 나누는 듯 합니다.좀 창문을 열어 볼까요. 00아파트신축공사 현장에 도착하여,차한잔을 나누며 담소를 나누어 본다.용즘 건설현장의 복잡한 일들은 철근납품과 레미콘단가 인상,레미콘 운송단가 인상,현장주변 악성민원,민주노총,건설노조원들의 요구사항들이 현장담당자들의 얼굴에서 나타나고 있었다.2025년 12말에 와서 만났을 때와는 전혀다른 얼굴이었다.너무나 수축해지고,붓고,늙어보였다고 나 할까.안스러울 정도로 피로감에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데,날씨마져도 오늘은 작업을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점심은 먹고 하자구요.오늘은 우리가 가보지 않았던 맛집으로 가보자.. 더보기
■.일터로 향하는 빗길의 동행.(1) 내일은 중부지방으로 200mm의 폭우가 예상이 됩니다.새벽 05시00에 집을 나선다.밤에 내린 빗물은 보도블럭위에 투습이 되고도 남아 있었다.하늘은 먹구름의 이동이 있었는지 전체적으로 회색빛 하늘빛이다.간간히 한두방울씩 빗방울이 차장에 떨어지고 있다.그리고 서서울요금소를 지나 영동고속도로를 올라타면서 와이퍼가 빨리 움직여야 했다. 빗속을 달리며 전방을 똑바로 주시하며 장시간을 달렸더니 피곤함이 몰려와 잠시 여주휴게소에서 비를 피해 보며,운전대바톤을 터치해 봅니다. 그리고 해피 평창휴게소에서 신선한공기를 마시며,하늘을 올려다 본다.보이는 것은 구름뿐이지만 왠지 마음은 상쾌합니다. ▼.주문진해변에 도착하여 바다의 향기에 옷깃을 풀어봅니다. 그냥 바라만 보아도 내 마음이 더 넓어지는 느낌입니.. 더보기
■.오늘도,내일도 기회는 온다. "인생은 곱셈"과 같다.기회가 오더라도"내가 제로이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최소한 쌤쌤이 되게는 하여야 한다.누가 그러는데 나는 왜 맨날 안되는걸까요. 살아가다 보면 크고,작은 기회들이 찾아온다.하지만 내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속만 태우다 그냥 흘려보내야 한다.물론 알면서도,몰라서,관심이 없어서 흘려보내고 있는 경우도 있다.이런 저런 기회를 놓치고도,내 자신의 변화를 꾀하지 않은 경우에는 비가오면 오는대로,더우면 더운대로 그 영양을 나 혼자서 오로시 감당을 해야 한다. "준비하지 않으면 얻을수가 없다"그래서 세월을 살아본 사람들은 배움에 게을지 하지 말고,베푸는데 게을리 하지 말고좋은 사람들과 어울리라고 한다.인연도 기다려 주지 않은다.흘러가는 물처럼 흘러가는 경우도 있고,내곁에 머무를 수도 있다.. 더보기
■.가보지 않았던 도시를 걷는다.(송산그린시티) 7월 장마가 시작되었는지 창밖엔 먹구름이 더위를 식혀주는 듯 싶다.휴일의 아침은 고요하고,숲의 나무들도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휴식을 취하고 있다.거기다가 새소리와 차동차 바퀴 소리도 들리지 않은다.정말 고요한 이 아침에 스피커에 흘러 나오는 피아노 연주곡이 심금을 울린다.얼마의 시간을 그렇게 고요함에 누워 있었다. 이 고요함에 젖어 있다가 좀 늦은 시간에 세안을 하고 있었다.엇그제 오늘 점심은 안산 00이네와 함께 하자고 하였는데 11시쯤 만나자고만 하여 정확한 장소는 미정이었는데 전화가 울리면서 휴일의 정적을 깨우며 얼은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았다.우리는 "수노을 중앙공원주차장"에서 만나기로 했다.나는 처음 가보는 송산신도시입니다.이곳에서는 업무로도 와 보지 않은곳이라 오늘은 좀 색다를 도로를 달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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