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배수판 시공"도 가장 일하기 좋은날 시월,그리고~~ ●.자재/시공:소원기업 / (032-345-9842 / 010-3751-9842)■.공종:바닥용,벽체용배수판,칼라강판,단열배수판,피시방수턱 / 준공청소외 ■.배수판 시공도 일하기에 가장 좋은날 시월의 가을.그리고 가장 놀기에도 좋은 날입니다. 시월의 초하루가 시작 되면서 정말 일하기가 좋은 날씨로 변했습니다.그리고 휴일과 국경일이 대체 휴일까지 겹쳐저서 나의 현장 일정 중 자재 수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초하루 부터 현장을 찾아서 일정을 확인하고,전화로 일정을 당길수가 있는지,미뤄서 일을 진행해도 괜 찮을지의 여부로 귀에 열이 오르기 시작합니다.하나 해결하고 나면,일정에 관계가 없던 현장도 갑자기 땡겨서 시공 요청이 들어온다.가장 문제는 자재 수급이 문제입니다.3일간의 휴일과 3일간의 근무 그리고 또 9.. 더보기 ■.월만즉휴(月滿卽虧) ●.나는 오늘 누군가에게서 또 이런 말을 들었다. 너무 욕심이 없는거 같다고 했다. 글쌔요. 나의 슬로건이 "원하지 않으면 부족함이 없다"이거든요. 늘 부족함이 없는데 굳이 가지려 애쓸 필요가 있을까요. 이 세상의 시간은 원가 부족한 듯 하여도 행복한 사람과,넘치게 갖고 있어도 늘 부족함이 있는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다. 누구도 욕심과 욕망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타고난 성품은 쉽게 변할수가 없다는 것도 살면서 알게 될 것입니다.우리는 모든것에서 영원할 수가 없지만,이 영원한 것을 지키는 것 또한 내가 지켜내지 못하면 또 다른 많은 경험을 하며 살게 될 것입니다.우리는 매일 매스컴을 보면 우리 주변과 대한민국,전 세계의 이슈들을 보면서 즐겁고,때로는 피곤한 이야.. 더보기 ■.문정동 동남권유통단지(가든파이브)를 찾아서" 시월의 첫 연휴의 주말 문정동 동남권유통단지 "가든파이브"를 찾았다.중앙광장에서는 행사업체들이 제품을 많이 진열해 놓고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이곳은 시공전부터 준공후에도 말도 많고,탈도 많았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이랜드그룹 NC백화점이 입점을 하고 나서쇼핑의 명소로 탈바꿈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 덕분에 나도 여러 파충류들을 보고 있습니다. 이거한번 집에서 길러볼까요,손을 씻은후 만져 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어때~~네 만져보고 싶어요. 점심을 함께 나누어 먹고 본격적으로 서점과 장난감 매장을 둘러 봅니다. 볼펜 전시 제품들이 엄청다양한거 있죠.마침 내 파카볼펜 심이 달아서 없었는데,혹시 이곳에 있나 싶었는데,파카제품도 팔고 있네요.근데 전에 5천원이면 살수 있었던 파카 볼펜심.. 더보기 ■.스케이트보드,크래프트(CRAFTA) 업사이클. 부러지고 노후되어 버려지는 스케이트보드를 업사이클한 제품을 오늘 만났습니다.문정동 동남물류센터를 찾아서 행사장을 둘러보고,서점과 장난감 매장을 둘러봅니다. 스케이트보드로 업사이클 한 핸드폰케이스 구매를 했는데,우리 손자가 갑자기 볼펜를 갖고 싶다고 하여 의외였지만 너무 좋아하여 한자루 함께 주십시요.스케이트 보드 그림을 보고 즐거워 하여 카탈로그까지 받아오게 되었습니다.나는 핸드폰케이스를 바꿔끼우고 확 달라진 핸드폰이 너무 멋 있습니다. ▲.스케이트보드 판으로 만든 업사이클 핸드폰케이스 입니다. 잘 알려지 않은 스포츠이긴 하지만 관심을 갖어 볼 만한 익스트림스포츠가 아닐까 싶습니다.또한 스케이트보드로 업사이클한 제품들도 많이 애용해 주십시요. ■.글/사진:다큰아이 더보기 ■.시월의 책,내안에 글꽃을 피우다. 9월의 말일과 10월의 초하루 날씨는 확연히 다르게 느껴 졌다.여름옷을 입고 있는 내가 왠지 엉뚱해 보였다.시월의 맑은 하늘과 따사로운 햇살과 바람을 스치며 맞이하는 시월의 초하루오후엔 시월에 읽을 책을 주문해 봅니다.내일 아침 07시에 도착을 한다고 합니다.그렇게 일찍 오지 않아도 되는데 싶어서 다른 시간을 보니 아침 07시 이후는 500원을 추가요금이 있었습니다.왜인지는 모르겠지만 07시 이전이 상대방이 편한 모양입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아야 할 시간이 왔다.그동안 불필요한 것에 신경을 쓰고,나를 지키는데 소홀이 했다.시월엔 손끝에서 글꽃들을 펼쳐내며,내안에 평정심을 되찾아야 한다.타인으로 인한 불편한 사항들을 만들지 말고,불필요한 인연도 만들어서는 안된다.모든것은 내 마음과 같지가 않다는 것을.. 더보기 ■.가을 새우가 이끄는 갯골로~~ 추석연휴의 마지막 휴일,가을 햇살과 가을 바람은 길가에 코스모스을 흔들어 주며~~~숲속의 알밤 떨구는 가을 바람은 나에게도 새우가 익어가는 대부도로 이끌었다. 대부도로 향하는 길에,오늘은 시화공단로를 따라서 휴일의 한적한 도로를 여유롭게 달리고 있다. 마당가에 핀 사과나무의 풍성한 가을의 무게를 바라보며~~~ 햇살 좋은 가을날,개들도 졸다가,웃다가,애써 불르면 게으름을 피우고 마지 못해 오고 있다.그래도 항상 꼬리는 흔든다.나도다도 더 주인을 사랑한다는 개들이 참 신비롭다.사랑과 복종은 먹을것이 나오고,잠을 잘곳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것이죠.함부로 박차고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의 일상도 어쩌면 ~~~ 이곳 새우(대하) 양식장는 처음 방문을 하는 곳입니다.지인은 이곳만 이용을 했다고,합니다.나.. 더보기 ■.준공청소를 시작하며~~ 배수판 공사를 진행하며,함께 마무리 작업을 병행 할 수 있는 준공청소.준공청소 및 입주청소 힐링크린을 만나면서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건설현장의 삶이 지루해 지고 있었는데,새롭게 영업을 시작하며,청소현장에서 땀을 흘리며혼신의 힘을 다하여,신축건물에 화장을 하는 것과 같이 광을 내주고 있다. 벽체와 유리창,바닥에 고압호스로 물이 휘갈겨 지며,본연의 자태를 보이는 모습들에서 고된 노동의 무게가힘차게 쓸려가는 그 기분이 시원스러워 오늘을 이겨낼 수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2026년 추석 전에 000사옥신축공사 준공청소를 진행함으로써 추석명절이 끝나고,곧바로 사무실 집기들을 들여 놓는다고 하여 내,외부의 흙먼지를 깔끔하게 떨어내며,홀가분하게 추석명절을 맞이 할 수가 있어서 마음이 편안합니다. 가.. 더보기 ■.더 헤븐cc,야간에 풀밭을 걸어보다. 긴 "추석 명절"이 이제는 지루해 지고 있습니다.그 때의 세월과는 다르게 긴 휴무의 명절과 토,일,대체 휴일이 왜 이렇게 길게만 느껴질까요?그 때는 쉬는 날만 기다렸는데,지금은 쉬는 것 자체가 지루해 집니다.그 만큼 체력적으로나,함께 즐길 수 있는 나이의 연령대가 흥이 나질 않는다는 것입니다.뭘 해도 즐거움이 그때의 시간과는 사뭇 다르기 때문입니다.이렇게 긴 명절에는 쓸쓸한 사람들의 그림자가 홀로 골목길을 맴돌기도 하고,멈춰서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긴 연휴의 끝자락,무거워진 몸을 풀어보려,야간에 더 헤븐cc 풀밭을 걷는다.1명 조인까지 해서 처음으로 저녁에 풀밭을 걷는다.야간은 처음이라 밝은 헤드라이트 300,500W의 불빛이 어른거렸다.하지만 아직도 둥근 보름달의 달빛이 나를 이끌고 있습니다. 20.. 더보기 이전 1 2 3 4 ··· 2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