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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판,시공이야기(바닥,벽체)

■.칼라강판 벽체배수판.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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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시공:소원기업.
●.시공문의:032-345-9842 
●.종목:바닥용,벽체용배수판,칼라강판 벽체배수판,단열배수판,PC트렌치,PC방수턱외
●.협력업체:습식공사 / 준공청소.
 
일반건축공사를 넘어 전문건설업종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며,매일,매일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현실과 마주하며,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현실과 마주해 봅니다.
 
2026,09월 추분을 맞이한 23~24일까지 안성00공장 신축공사 벽체 칼라강판시공과 서산시00청사사옥 준공청소 일정을 마무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25일~27일간 추석연휴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추석전에 할 수 있는 일이 있고,이 현장에서 꼭 필요로 한다면 우리는 할 수 있는 시간까지 최선을 다합니다.
00현장에서 24일 오후 5시에 작업을 맞치고 돌아온 팀원들과 저녁을 나누며,추석 연휴에는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하는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추석" 명절에는 처가집으로 출발을 한다는 팀원은 추석당일 새벽에 속초로 향한다고 합니다.
 
"가장 일하기 좋은 날이,또한 가장 놀기에 좋은 날씨이기도 합니다."
 

 
 
00중학교신축공사 현장,기계,저수조실 벽체 칼라강판 시공중 전경입니다.
문과 개구부가 많아서 시공의 난이도가 그 어떤 현장보다도 시간이 배로 들어간 현장이었습니다.
시공면적에 비하여 2주간의 시공끝에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00중학교 신축공사 현장 .기계,저수조실,배전반실 벽체 칼라강판 시공 완료후 전경.
시간은 다소 걸렸지만 안전하게 정밀시공으로 감리자가 흡족해 하여 그것으로 위안을 삼는다고 우리는 허탈하게 웃었습니다.
감리자분 휴일에도 출근하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곳 00공장 신축공사는 물탱크실 벽체 칼라강판으로 정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었다.
물탱크 제작팀들이 들어와야 할 시점이 촉박한 곳이었다.
천장 기계배관을 먼저 설치하고 물탱크를 설치해야만 하는 곳이었다.
 

 
 
추석명절 이후에는 바로 물탱크 및 기계설비팀이 투입이 되어야 하는 곳이다.
우리도 24일인 추석전날까지 작업을 하여 마무리를 하여야 했다.
비계틀 설치한 것을  해체를 하고 밖으로 꺼내고,기계,설비팀이 작업을 이어가야만 하는 곳이다.
그나마 추석전날까지 함께 도와준 시공사와 감리자분들께 감사함을 전함니다.
 

 
 
벽체 칼라강판 시공높이가 7M가 되는 곳이고,기둥을 감싸는 곳이 5곳이나 되고,시공하는 시간이 많이 팀 소요가 될 수 밖에 없었다.
이런 좁은 공간에는 시공팀 인부를 많이 투입을 한다고 해서 시공 속도가 나질 않는 곳 입니다.
자재도 아래에서 전달하여 "일명 받아치기"를 하여 올여주어야 하는 곳으로,위에서 시공을 하는 사람의 속도에 따라서 밑에 있는 근로자 2~3명은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추석 명절연휴 전 2개의 현장을 안전하게 마무리를 하고 나서 추석 연휴를 맞이하는 마음이 홀가분 하여,식사를 나누고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가볍다.
어둠이 내린 골목길도 평화롭다.
운행하는 차량들도 골목길에,주차장에서 쉬고 있다.그 어느때 보다도 주변이 넘치도록 가득찬 골목길이 오늘은 많이 좁아 보입니다.
언제나 건강과 함께 포근한 보금자리가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오늘도 안전하게 함께해 준 나의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함니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