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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저맛 세월이 남긴 그곳의 맛집.

■.명절(추석,설)을 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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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다가오면 손님을 맞이하고,고객들을 찾아 나서며,맛나는 식사와 찻잔들
귀한 발걸음을 해 주신 나의 사람들에게 보다 더 색다른 맛의 음식을 대접하고 싶어진다.
가격을 떠나서 입맛에 맛은 음식을 추천해 주고 싶다.
 
나는 가끔씩 먹었던 것으로 명절에 찾아오는 손님 맞이를 하려면 식사 조절을 잘 해야 한다.
때로는 아침을 아주 간단하게,일찍 먹던가,아니면 좀 거르고 점심을 함께 해 준다.
 

 
                                 ▲.해물쌀국수.
 
 

 
                        ▲▼.봉순게장
 

 
 
 

 
                     ▲▼.제면소 멘부쿠(정식) 본점

 

 
 

 
                     ▲.대보회수산
 

 
                     ▲.황태 뚝배기.
 
 

 
 
.식사 시간이 아닌 경우에는 차를 한잔 나누며,담소를 나누는 것 만으로도 위안은 되지만 내심 식사를 대접하지 못하고 보내야 할 때는 왠지 마음이 무거운거 있죠.
다음에 내가 방문하여 식사 한 끼 나누지 뭐하며 내 마음을 달래는 봅니다.
 
또 멀리 있는 어떤이들은 감사의 정과 안부 전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내 주시어 감사함을 과하게 표현해 주고 있다.
가끔씩 어떤이들은 화가 난 것인지 아무런 응답이 없는 경우도 있다.
이거,이거 손가락을 움직여서 문짜라도 한 번 남겨주지,그게 그렇게 어려운건지,나를 싫어하는 것인지의 의문이 들때도 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말수가 적은 것인지,태생이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나도 그렇게 변화 될까봐 많이 정신을 차리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