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맛,저맛 세월이 남긴 그곳의 맛집.

■.겨울이면 찾게 되는 변함없는 "맛"

728x90

겨울이면 생각나는 밥집이 있다.

강추위에 요즘 업무도 좀 한가하가도 하지만,좀 일을 손에서 놓고

나만의 시간을 찾고 있다.

독서와 영화,한동안 잊고 있었던 맛집을 찾는다.

 

강추위 속에 흐린한 햇살은 따사로운듯 나에게 기대지만 강추위는 나의 발길을 재촉하게 한다.

그리고 거리에는 오가는 이들이 한산할 정도이니 붐비던 맛집들도 좀 여유로눈 듯 싶다.

 

1.부천 소사동 맛집:경복궁"

 

 

▲.고등어구이와 오징어 무침.    ▼.거자미 구이.

 

 

2.시흥 월곳"곤이랑 동태랑"

 

 

생태탕,곤이듬뿍과 밑반찬 게장이 밥한공이 더 주세요가 저절로 나온다.

또 어떤 식객들은 생태탕 2인분에 곤이 추가요.주문을 한다.

 

 

 

3.부천시 소사동 "오미 청국장"

 

 

 

찬바람이 불면,빛을 잃어버린 햇살은 서녁으로 기울어 가며.찬바람은 더욱 나를 엄습해 오며,달빛은 나를 어둠속으로 이끌어 가는 한겨울.

이맘때면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입니다.

사랑방 같은 공간에 따스한 국물을 연신 입으로 퍼 나르는 수저들 이 방의 온기는 더욱 따사롭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시간를 내어서 추억이 있는 맛집을 찾아보는 이 겨울이 되었으면 해 봅니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