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생활이 건강한 인생을 만든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는 기본적인 법질서가 있다.
그 법을 무시하고 많이 튀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내가 겪어보지 못한것을 너는 나를 등한시 하며 충분히 즐겼잖아.
오늘은 한번도 하기 힘들다는 결혼식을 두서너번식 올리기도 하며
결국엔 혼자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죠.
당연히 첫째 부인과 그의 소생들과는 인연을 끊고 살수 밖에 없겠죠.
둘째 부인과의 결혼으로 낳은 소생들이 또 0명이나 있습니다.
이마저도 결혼생활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본인만의 집착인지,사랑인지가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했죠.
자꾸만 멀어져가는 느낌,자녀들이 성장하고,사춘기가 지나고
성년이 되면서 무엇하나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거기다가 내 말을 무시하고 엄마 말만 듣는다.
결국엔 또다시 갈라서고 만다.
한번 이혼한 사람이 두번은 못할까.싶지만
이젠 나이도 있고,재산도 잃고,하는 일마져 시대가 변해버리고
내 마음이 다른데 가 있는데 하는 일이 잘 될일이 없겠죠.
잘나가는 사람들이 흔히 망가지는 일은 기본을 망각하고
진짜로 지켜야 할 내 자신을 지키지 않고,떠도는 바람에
휩쓸려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가 홀로 남게 된다.
세번째로 만난 사람이 자기에게 잘해줄 것 같지만
나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은 하겠지만 상처입은 그들의
몸과 마음엔 애시당초 사랑이라는 말은 허구에 지나지 않았다.
그렇잖아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마음과 같이 몸이 따라주질 않으니
늘 허전함을 채울수가 없겠죠.
그러다 보면 돈이 많은 사람은 젊은 처자를,돈있는 여자는 젊은 사내들을
끌어 않게 되겠죠.
당장이야 눈앞에 꽂감이지만,먹고나면 허전한 것을
이런 기본적인 것을 어기다 보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사람들도
종종 보고 있죠.
대기업인과 연애인,스포츠 스타들의 망가지는 모습들을 보면서도
일부 중서민들은 지뿔도 가진게 없으면서도 여기저기에
아이들은 낳아 놓고,말로에는 쓸쓸하게 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런 사람들과의 교류은 어느 누구도 싫어하며 멀리하게 되죠.
정상적인 생각을 갖지 않고 있는 사람들은 행동도 정상적이지 않지만
이해력도 부족하고,오로지 자기의 행동이 비정상적인 것을 의식하지 않고,
왜 자기만 않되느냐고 울분에 차있는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걸 우리가 어떻게 알겠느냐구요.
이 시대에 나도 내마음을 모르는데 그들의 이중적인 생활까지 신경을 쓸수가
없잖아요.쓸 가치도 없구요.
이 시대는 나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기본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어루만져 줄 이는 없을 것 입니다.
젊음의 달콤함이 끝이 없을 것 같이 행동을 하다가는 늙어서는 추억을 생각할
시간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아니다 싶은 것을 행하고 있다면,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고
자신의 길을 뒤돌아 보았으면 합니다.
물론 어지러운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는 나도 모릅니다.
그들이 먼저 연락을 해 오지 않기 때문이죠.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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