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0일 오늘이 이 일요일이 지나면 내일부터는 가을 바람이 더 시원해 질 것만 같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그리고 처음으로 잔디밭을 걷는 지구상의 80억 인구증의 한 사람들과 잔디밭을 걸어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날싸가 너무나 상쾌하고 하늘은 바라만 봐도 좋았던 그때의 그 가을 하늘이 바로 지금입니다.


가평의 운악산을 바라보며 우리는 가을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곳에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나무도 보이는것 같습니다.
오늘 이곳의 아침 기온은 23도 입니다.
우리들의 기념사진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오늘 함께한 우리들의 시간은 너무나 즐겁고 멋진 시간 이었습니다.
나만 혼자서 그런것은 아닌거 맞죠.네,그럼요.

추억의 한컷을 남겨봐야 하지 않겠어요


▲.즐거운 발걸음으로 걷다가 발을 멈춰세우는 것이 있었으니 ▼.그 이름 연보라색인 수국꽃이 잔디밭을 더 시원하게 내어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유가 있게 많이 걷고 있는 날이 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몸도 마음도 편안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남양주에 땅좀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라도 걷고 웃는 시간을 가져야지 목포오션호텔 현장의 시행자가 이제와서 공사비를 내가 왜 주어야 하냐며,당신 나 알아,아느냐고요,일을 시킨 회사의 대표자 한테 받아가라고 언성을 높이고,개지랄을 떠는 바람에 2년을 기다려 주고 있었는데 이제와서 배째란 식으로 나와서 정말 처음에 가압류을 하고 긴 시간 스트레스를 안받는게 상식이 않되는 인간들에게는 약이 될 것이라는 그때의 사람을 말을 들었어야 했다.
그때 직원들이 0회장이 시행를 했다고 알려주고 퇴사를 하는 그들이 떠날때 일을 중단시켜야 했었다.
그래도 나가 목포 영란횟집가서 민어회 한접시 맛는 봤고,이번에도 목포에 내려와 다시 방문하여 민어회 한접시에 마음이 즐거웠었는데 그몸의 알수없는 망난이 때문에 목포오션호텔 로비에 앉아서 지난날을 반성하며, 손님들이 꽤 많이 이용하는 것을 보고 내심 흐뭇해 집니다.
아따 이번에는 제대로 한번 나의 시공비를 챙겨봐야 쓰것는디~~~

이런놈,저런놈들이 석여있는 지구,아이런히 한 것들이 많은 인간드의 세상이다.

눈꽃 설맥으로 마음을 더욱 시원하게 하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버터를 먹음은 먹태와 얼음을 채운 파인애플과 눈꽃자몽맥주라 나쁘지 않은 조합입니다.
#.이 세상에 내 마음속도 잘 모르는데 타인의 마음속까지 어찌 믿고 기다려준 시간이 2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저렇게 당당하게 잘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이 못된 인간의 욕심이 과한것은 누구의 잘못일까요?
■.글/사진:다큰아이
'골프장을 찾아서 느끼는 즐거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생은 65세 부터 시작이다"아 난 몰라"이렇게 하면 안돼요. (15) | 2025.08.25 |
|---|---|
| ■.초대를 받은 운동장이 하필이면~~~ (11) | 2025.08.15 |
| ■.H,C 오빠와 우리끼리 체육행사. (21) | 2025.07.18 |
| ■.소원포럼 2025,05월의 이야기. (3) | 2025.05.24 |
| ■.오월의 풀밭을 걸으며~~ (0) | 2025.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