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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을 찾아서 느끼는 즐거움.

■.비티로드(아름다운 동행),치앙마이 골프 + 문화탐방(5박7일)-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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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로드(아름다운 동행)의 타일랜드 치앙마이의 아름다운 동행 3일차를 걸어가 봅니다.

 

2026.03.23일 월요일.

 

3일차 행사장은 로얄cc에서 비티로드의 추억을 만들어 봅니다.

 

 

내일을 위하여 오늘 저녁은 수영장 썬베드에 누워서 이곳만의 정취를 느껴 봅니다.

 

 

상급 로얄cc에 도착하여 오늘도 멋진 시간을 기대해 봅니다.

 

 

 

 

추억의 한컷을 나보다 도 더 좋아하는 한00사장님!

 

 

 

 

우리를 기다리는 카트를 따라서 걷는다.

오늘의 캐디는 좀 어떤분을 만날까,이쯤되면 많이들 궁금해 집니다.

 

 

 

 

아침 햇살에 넓은 잔디밭위에 울창한 나무들이 오늘의 샷을 방해는 하지 않을듯 싶어보여서 참말로 다행입니다.

 

 

 

 

오늘의 첫 홀 티박스에서 추억의 샷을 남겨봅니다.

동갑내기 1조도 오늘 멋진 추억의 시간이 되길 기원해 봅니다.

 

 

 

 

 

 

첫홀 드라이버가 우측으로 밀리면 헤저드로 퐁당입니다.

 

 

오늘도 나와 함께 할 캐디를 만나며~~

늘 해맑은 미소속에 숨겨진 고단한 삶을 들여다 보면 내 마음이 짠하다.

그리고 늘 감사하는 표현이 아름다웠다.

 

 

여기와서 함께 나눌수 있는 마음을 가진 시간이 어쩌면 더 큰 추억의 시간이 되고 있는것 같다.

 

 

 

 

 

 

 

 

 

 

그냥 바라보고,걷는것 만으로도 마음에 위안이 되고 있는데,공까지 쭈우욱~쭉 뻗어나가니 미소가 저절로 생긴다.

 

 

나의 길만 걷는 이 시간이 평화롭다.

불평도 불만도 없는 나의 캐디를 보면서 그리고 비닐봉지에 밥을 싸온것을 보면서 나의 평화로움은 사치가 아닐까 싶었다.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밀폐용기를 좀 가져와서 나누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거래처인 덕원기업의 NF엔에프락 밀폐용기중 도시락용을 생각해 보았다.

 

 

 

 

 

 

 

 

 

 

전반적으로 평지이기는 한데,숲의 나뭇잎이 많아서 페어웨이를 놓치면 볼을 찾기가 어려웠다.

 

 

페어웨이의 볼이 바운스가 심하고,잘 구르고,그린도 너무나 빠르다.

 

 

 

 

 

 

 

 

 

골프장내 클럽하우스에서 점심을 나누며,이맛이 참 맛나네요.

아무래도 난 태국으로 와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물도 유리병으로 나오네요.

사이다를 먹는듯 한 칼칼함이 느껴집니다.

 

 

오늘의 맛사지는 전에 왔던 장소로 변경을 하여,오늘도 오후의 여유로운 웃음과 단잠을 청해 봅니다.

이곳에서 나는 이미 그대에게 내 몸을 맏겼느니라.팀을 주는 것을 아까워 하지 마라.

정말 먹고 사는것이 이리도 다를까 싶다.한국에서의 90분 약손맛사지는 남성기준 00만원인데 말입니다.

 

 

 

 

맛사지를 받고,저녁 식사 장소로 이동하며,치앙마이의 도시는 허술한 것 같은 주택들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운치가 있고,넓은 공간이 있으며,주변이 깔끔함을 올때마다 느끼고 있다.

 

 

 

 

 

 

 

 

오늘 저녁은 항아리 돼지고기로 유명한 "넹무옵옹"을 찾았다.

얼마전 국내방송에서 나왔던 것이 기억이 나는 집이었다.

 

 

 

 

기름이 쫙 빠진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곁들여서 오늘저녁은 너무나 과하게 먹는 듯 싶다.

 

 

 

 

 

 

숙소로 가기전 다시 찾은 과일가게 두리안을 빼놓을수가 없겠죠.

 

KakaoTalk_20260328_223530181.mp4
19.55MB

 

 

 

숙소에 도착하여 오늘의 일정을 정리해 봅니다.

헬스나 한번 해 볼까.

 

 

각자의 방으로 하나둘씩 사라진 복도를 나는 걷는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