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로드(아름다운 동행)의 타일랜드 치앙마이의 아름다운 동행 4일차를 걸어가 봅니다.
2026.03.24일 화요일.
4일차 체육행사장는 "레거시cc"에서 비티로드의 추억을 만들어 봅니다.

레거시cc에 도착하여,오늘은 회원 형님 내외분도 함께 참석했다.
개들이 왜 모이나 했더니,어제 저녁에 식사중개들이 불쌍하다고,먹이를 챙겨 왔는데,코는 개코여~~ 돼지고기를 가방에 넣어와서 그런지 개들이 벌써부터 반긴다.




형과 아우의 대결조입니다.그래도 우리팀 최선을 다 하여야 할 것입니다.우리팀은 형님들이거든요.


1조는 형과 아우님과의 샷대결을 편성하였다.정말 잊지못 할 추억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2조는 오늘 꼭 오빠와 함께하고 싶다는 말에 그 소원을 이루어 줄수 밖에 없었습니다.
행복한 굿샷이 되십시요.조강지처와 형님조라고나 할까요.




3조는 정말 무난한 사람들의 조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난 그녀들과의 시간이라면 ~~~풀밭이 아니라 사막을 걷는다 하여도 웃음꽃이 피어날 것입니다.

1번홀을 바라보벼~~~

1조팀 티박스에서 멋진 샷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2조들을 보내고 울 3조의 플레이어들이 샷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번홀 파5,나는 세번째샷을 헤저드를 가로질러 5번우드로 그린에 떨어졌으나 그린뒤로 벗어나고 있었다.
파는 무난하게 잡을 것 같은 느낌으로 걷는다.


점심식사를 맞치고 의견이 모아져서 9인홀을 더 돌기로 하였다.




오늘 저녁은 한정식에서 하루의 피로를 달래며,추억의 시간들을 털어내고 있었다.




가이드의 말 오늘은 과일가게는 안가실꺼죠.
무슨말씀을 당연히 가야죠.


두리안이 잘 익은것이 오늘는 많치가 않습니다.
그래도 일단 까봐요.



오늘도 우리들의 추억은 각자의 가슴속에 부드럽게 쌓여가고 있었다.
추억은 마음을 진정시키고,삶의 시간에 또다른 에너지가 되고 있다.
난 오빠가 여행을 통해서 이렇게 멋진 남자인것을 알았어요.
이제 오빠라고 부를게요.
오늘 저녁은 벌써 "윈트리 시티 리조트"에서의 마지막 밤이 되었습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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