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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터 건설현장 시공이야기

■.건설현장 일터의 아침.(2026.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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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의 아침 이야기(2026.04월)

 

▶.안전체조:평상시:07시00 / 동절기:07시30분 시행

 

1,대부분 거리에 따라서 새벽 05시 전에는 일어나야 안전체조에 참석을 할 수가 있다.

2.직접 운전을 하지 않을시는 동행하는 장소에 가서 기다려야 한다.

3.07시00부터 일을 안해도 되는 공정도 안전체조에 참석하라.

4.각 공종별 작업 위치와 위험요소 전달.

5.신규자 안전교육장에서 기본 안전교육 참석후 작업장 투입.

6.안전교육 이수후 출력카드 첵크(퇴직공제부금) / 1일 6,000원 적립

    (신용불량자나 세금체납자들은 출력카드 찍을시 주의을 요함)

7.신규채용 안전교육 4시간 또는 8시간 교육 있슴.

    (작업일정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챙겨봐야 합니다.)

8.공사팀은 공정이 바쁘다지만,작업요소에 위험이 내포되어 있으면 작업이 중지 될 수가 있슴.

9.공정과 공사기간 보다 안전이 우선시 되어야 함.

10.근로자들도 안전에 유의하며 자기 몸은 자기가 더 챙겨야 함.

11.요즘은 고령자들 및 신규채용자들 건강검진 의무적으로 지정병원에서 소견서를 발부해 와야 한다.

(특히 고령자들 및 현장 혈압첵크에서 헐압이 150이상인 분들은 필히 병원소견서를 가져와야 작업을 할 수가 있다.)

12.안전관리 강화로 인하여 예전처럼 견적을 하여서는 안된다.(8시간 근무)와 일요일 대부분 현장이 쉰다.

13.오후 4시 또는 5시까지만 근무을 하는 현장으로 변해 있다.

    작업 일정관리에 중요한 일이다.타 현장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일정관리를 여유있게 잡아야 한다.

14.건설현장의 공정은 외부의 여건에 따라서 수시로 바뀌는 경우가 다반사다.(날씨,민원,현장내 사고,인력의 수급난,자금       사정,등등~~~)

15.현장관리자,감리자들의 자질에 따라서도 일의 진척도가 확연히 달라질 수가 있다.

16.자재 차량들은 시간을 잘 생각해서 도착 시간을 정해 두어야 합니다.

    (까칠 한 운전기사들은 오자마자 상차해야 하는데,일이 잡혔는데 하면서 대기료를 요구합니다.)

    아침 댓바람부터 기분이 상하고,때론 언성을 높여야 할 때도 있습니다.분명 신규안전교육이 있어서 08시00까지 도착하      라고 했는데 일찍와서는 하차를 해 달라고 요구를 한다.

    이 현장 자재 하차가 너무 늦어요.은근히 엄포를 놓는다.

 

 

아침 07시00 아침 안전체조 시행,06시50분까지는 안전체조장에 집합을 해야 합니다.

 

 

서로 마주보며,안전모,각반,안전화,안전벨트 필요시 서로 첵크후 좋아,좋아,좋아.구호 외침

 

 

안전체조 완료후 각 공정 팀별 브리핑을 갖으며 오늘 해야 할 일의 내용을 공유합니다.

각 부위에 팀별 인원을 배치하며 흩어집니다.

 

 

이곳은 램프 주출입구가 지하로 연결이 안되다 보니,지하4,3,2,1층에 자재 입고시 크레인으로 자재를 넣어야 함으로 인력노임 및 지게차,크레인 비용이 상당수 발생한다.

 

현장에 따라서 크레인,스카이,지게차 사용시 전에 미리 사용승인허가 받아야 한다.

장비명,제원,운전자 성명,연락처,사용일수 등등.

 

●.협력사들도 일정금액(예 하도급금 20억원 이상) 이상시 현장대리인,안전관리 전담자 상시 근무을 요청한다.

견적시 꼭 반영하여 공사비 견적에 반영을 하여야 한다.

 

●.거기다가 오래전의 대형사고 현장에서 근무했던 사람과 감리단은 사람들이 저승사자와 같은 표정들이다.

예로 이천 물류창고 화재사고 현장 시공사 (주)건우 / 감리사 (주)전인CM .현재 각 현장에서는 안전에 목숨을 걸고 있는듯 시설물에 관리는 물론 하는 행동들에서 이 현장에 서 있고 싶지 않다는 근로자들의 말을 들을 수가 있었다.

 

가장 힘들고,위험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오죽하면 이런 현장에 나와서 일을 하겠는가.젊은 사람들,노련한 숙련 근로자들은 사라지고 외노자들이 이 일을 대신하고,내국인도 마지못해서 하고 있는 이런 현장에 무슨 웃음이 있겠는가 싶다.

갈수록 팍팍한 시간들이 어떻게 전개가 될 지 무려가 아닐 수가 없다.

 

아직도 어떤 사람들은 할 일이 없으면 노가다나 뛰지 그러는데 이 자리도 그리 호락호락 하지가 않습니다.

각자의 하는 일에서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원청사 직원도 구하기 힘든시기에,전문건설 업체 직원을 모집하는 것은 그것도 현장에 임시직으로 채용하기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한마디로 입맛에 맛은 꽂감이 없다는 이야기 이죠.

 

요즘 일반공사와 전문건설 협업 입찰시 공사추정금액 1억원 이상을 낙찰 받아도 현장대인계을 제출하며 상주시켜야 하므로 필요한 인원이 없을시는 낙찰을 한다고 하여도 소규모 공사는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가 있다.

괜한 시달림에 엮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시설물 유지 차원에도 오래된 아파트 벽체에 결로인지 누수인지 첵크를 해 달라고 하는데,그것은 그곳에 근무자들이 어떨때 누수가 되는지를 면밀히 살피고 사진으로 누수 증거를 남겨 놓고,전문가들과 상의를 하여라.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 건물 지하수위가 어떻게 되는지.비가 오고 나면 누수가 되는지,평상시에도 누수가 되는지 아니면 한여름에 결로가 발생하는 것인지,누수를 잡기가 어려울시는 지하 이중벽 배수판을 설치하여 미관을 수려하게 한다.

 

 

▶.요즘 건설현장의 빡빡함에 생각나는 대로,그리고 사업자와 근로자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생각해 봐야 하는 이야기 들을 두서없이 적어보며,마음을 진정시켜 봅니다.

 

▶.건설현장을 이제 접어야 할 시점이 된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도 2026년 1분기 부가가치세 예정고지가 세무서에서 왔네요.

    건설현장의 미수금으로 ~~~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