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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터 건설현장 시공이야기

■.배수판(바닥,벽) 시공이야기(2026.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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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시공 : 소원기업

■.종목 : 바닥용,벽체용,칼라강판 시공외~~~ 

■.대표전화 : 032-345-9842 

 

햇살은 따뜻하고,행사는 많은 5월이 다가왔지만, 내가 걸어가는 

건설현장은 일감은 줄었는데 일하는 현장마다 미친듯이 몰아치고 있다.

모든 원자재 가격상승이 5월 01부로 20~30% 상승한다고 각 거래처에서 협조문이 왔다.

이러더 보니 각 현장에서 자재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하다 못해 우리가 쓰고 있는 박스테이프도 공장에서 대량으로 구매를 할 수가 없었다.

물론 종량제 봉투도 살 수가 없는 이 오월의 행사장는 각 지자체에서 축하기념  행사가 대기를 하고 있다.

 

 

 

▲▼.벽체배수판 기계 및 배전반,저수조실 벽체 배수판 시공완료후 전경입니다.

 

 

건설현장의 근로자들은 항시 위험하고,열악한 근무여건하 에서도 일을 하면서 공사대금을 제대로 받고,노임을 제대로 받을 수가 있을지, 늘 걱정을 하며,일을 하고 있습니다.

공사자재을 선투입하고,육체가 힘들어도 파스한장 붙이고 묵묵히 일을 해내고 있습니다.

요즘은 일감을 구하기도 어렵지만 공사대금을 약속한 날짜에 받아서 협력사에 지급을 할 수가 있을지를 고민하고 협력사들은 직접고용한 근로자들에게 노임은 정확히 주고는 있는지가 일보다도 큰일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 현장에서는 노임은 원청사 직불처리와 노무비닷컴을 통하여 지정된 날짜에 입금됨)

 

 

 

우리들 현장은 여기저기서 벌어지는 축제를 즐기며 볼 시간이 없다.

일요일에도 일을해야 하는 현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뭐 열심히 현장에서 일하면서 죽겠다는 각오로 나는 일만 있으면 언제든지 최선을 다하는 나와 

나의 시공팀들이 있습니다.

사실 이런것은 나를 따라하지 말고 휴일에는 쉬도록 말료는 하고 있는데~~~쉬면 몸이 더 아프다고 하는 건설현장의 육체노동자들입니다.

또 언제 일감이 떨어질지도 모르는데 물들어 올때 배질을 해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건설현장의 근로자들은 몸으로 때워서 일당을 받은게 행복이지 이자가 붙은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성과급을 요구 할 수 있는 구조도 아니기에 오로지 건강,즉 몸이 성해야 한다.

몸만 성하면 70,80도 거뜬히 할 수가 있다.

우리나라에도 국회의원 중에 80이 넘은 사람들이 있다.

굉장한 건지 어떤 생각으로 일을 하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그와는 반대로 건설현장에서는 65세 이상의 근로자들 투입이 제한되는 곳이 있다.

특히 정부발주공사에서는 연령을 제한하고,고혈압 첵크를 하여 위험요소가 보이는 근로자도 제외 대상입니다.

헌데 울 지역 국회의원들은 건강,체력,정신병력 테스트도 없고,연령제한도 없다.

우리들의 삶에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지 잘 생각을 해야 한다.

※.몸이 힘든게 낳을까,정신이 힘든게 낳을까요 ?

 

 

 

▲▼.벽체배수판 시공완료후 전경.

어렵게 어렵게 돌아가는 현장들 틈에서 우리는 최선을 다하여 지하주차장 공간에 색채를 입히고 있다.

 

 

 

 

얼마전에 다녀온 지방현장 웨딩홀이 준공을 하여,새 출발하는 가정에 축하의 웃음소리와 메세지가 전달되고 있었다.

이런 행복한 순간들 때문에 그간의 힘들었던 일들도 잊고 다시 에너지를 얻을 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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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일에 집앞을 나서자마자 매우 실망스러운 건설현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옥상 바닥청소를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드레인을 내부로 연결이 안되었으니까,최상층 발코니 드레인 에다가 임시로 천막호스를 묶어서 지상바닥까지는 내리는게 귀찮았는지 상부에 천막호스가 바람에 날리면서 주변 건물 유리창에까지 물이 튀고 있었으니 당연히 가설울타리을 넘어 마주보고 있는 아파트 후면 벽면과 유리창에 까지 흙물이 날리고,도로에 지나가는 행인들이 콘크리트 흙탕물을 맞으며 마른하늘에 비가오나 하고 하늘을 올려다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눈으로 콘크리트 바닥 청소한 물이 들어가겠죠.

마침 앞동에 어르신이 현장을 방문하여 조치를 요구하고 오는중이라고 했다.

 

늦은 오후에 오다가 그곳을 올려다 보았더니 작은 자바라호스를 연결하여 지상으로 내려 놓은 걸 보았습니다.

18층 높이에서 천막호스가 바람에 흩날리며 물을 뿌려대는게 꼭 일을 치울 것 같았다.

울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관리자와 근로자들은 다소 힘들고 어렵지만 민원을 제기하고,피해손해배상을 하지 않도록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지금 우리 건설현장의 여건이 너무나 않좋다 못해 험악해져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서로가 조심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힘든일을 맞치고 저녁에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일할 맛이 않나는거 있죠.

일단 일찍 자자.

내일 새벽에 일터로 가야하는 건설 근로자들의 저녁의 일상은 말입니다.

저녁식사를 먹고 나면 나도 모르게 슬며시 잠이 몰려와 피곤했던 몸이 눕고맙니다.

그리고 달과 별이 새벽 출근길을 비춰주곤 하지만 그걸 인식할 수 있는 여유가 없답니다.

안전체조를 해야 하려면 하절기는 06시45분 / 동절기는 07시30분에 안전체조를 하고,각 공정의 책임자들이 작업내용과 위험요소를 말해주고 있거든요.

우리는 안전하게 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관리자들 노고에 어긋나지 않도록 안전은 기본이고,정밀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