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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추석을 맞이하여,선물로 받은 세셰의 명서 6권을 넘기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미술시간에 또는 살아오면서 보았을 그림들도 있습니다.
작품 하나,하나에 담겨진 생동감이 나에게 전해져 오는 이 느낌은 숨을 죽인채 바라다 보기보다는 이 작품속에 빠져들고 있었다.

















세계의 명서 작품을 보면서 창밖에 비가 내리는 추석 오후엔 이 작품의 깊이에 더욱 빠지고 있었습니다.
집안 어딘가에 있을 작품들을 한번 꺼내어 나만의 시간을 갖어 보는 계기가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미술관을 찾아서 차분하게 숨을 쉬며,내안의 나를 느껴보는 시간을 갖어 보시기 바랍니다.
내게 명서를 선물해 준 친구에게 감사함을 전하며~~~추후 "소원갤러리 & 카페"에 증서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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