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크랩] 누드크로키 - 엎드린 여자 2 Nude Drawing, 35*30cm, conte on paper, 2006 더보기 [스크랩] 누드크로키 - 팔찌 Nude Drawing, 25*35cm, conte on paper, 2006 더보기 봄맞이 봄맞이 봄 산과들엔 꽃향기가 웃음과 미소로 어우러졌다. 하얀 목련, 진달래, 진달래 따라 일찍 웃어버린. 철쭉꽃, 수줍지 않은 수줍음. 할미꽃 왜 연꽃도 그리울까. 꽃 중에 꽃이라는 장미꽃 그 꽃보다 더 아름다운 내 사랑하는 모든 이의 웃음꽃만 하랴. 꽃 따라 봄맞이 하세. 더보기 또다른 8월의 말복을 보내며 박시인님 따사롭고 습한날에 인부들의 거친숨소리,삶의애환을 달래며,그틈에 좋은 시을 우리들에게 생동감있게 보내준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림니다.내일도 오늘처럼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더보기 이전 1 ··· 224 225 226 2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