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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길을 걸어가며...

■.소리가 없이 다가온 가을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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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치다가 어떻게 세월이 가고 있는지도 모르다,하늘을 올려다 보니 작년의 가을하늘이 보이고 있습니다.

조석으로는 좀 쌀쌀한 기운이 들고 있습니다.

강한 무더위에 시달리다 보니 온도가 30도만 되어도 시원한 느낌이 드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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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힘없이 흘러 내리는 작은 폭포의 소야곡을 들으며~~~

이 여름이 소리없이 지나며,가을이 오면,좀 몸과 마음이 나아질까요.

겨울이 오기 전에는 모든사람들의 마음에 풍요로운 시간들이 가득해 지길 기원해 봅니다.

나도 꼭 그렇게 되기를 기다리며 이 더위를 이겨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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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 어둠이 내리면,오늘도 거실창 방충망에 매미가 조용히 잠을 청하고 있답니다.

 

 

 

날씨가 유독 더웠던 그날 밤에는 창문을 열어 두었더니 내부의 시원한 에어콘 바람이 밖으로 전달 되어서 인지,여러 마리의 매미가 쉬고 있었습니다.

창문을 닫지 못하고 조용히 바라만 보았습니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