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길을 걸어가며,오늘도 평소와 다르지 않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출입문앞 사랑초와 제비꽃에 물을 주며 한낯의 더위를 잘 견뎌주어서 감사합니다.
갸냘픈 사랑초 줄기를 출퇴근길 살펴보는 것이 일과의 시작과 끝이 되고 있습니다.
더위에도 먹고,마시는 일는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점심은 뭘로 먹어볼까요.
3년만에 전화가 온 000공무부장 너무 오랜간 만입니다.
잘지내고 계시죠.그럼요 덕분에 여유롭게 지내고 있습니다.
견적건으로 현장에서 한번 뵈었으면 해서요,다음주중 일정 정해서 연락드리고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통의 전화로 그때 그 시절 000현장소장과도 오랜만에 안부전화를 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때 담당자들을 떠올리며 세월의 무쌍함을 느껴보게 되는 오늘이 되고 있습니다.

골목길을 걷다가 어느집 대문앞에 꽃밭을 보다가,처음보는 꽃이 눈에 보여서 카메라에 담아서 단체카톡방에 올렸더니~~
어 그 꽃은 덴드롱꽃이라고 금새 톡이 오네요.
인터넷에 덴드롱을 검색해보니 정식이름은 클레로덴드럼 톰소니아에 라고 하는느데 하지만 보통은 덴드롱 또는 하트덩굴로 더 많이 불려진다고 합니다.

사무실에서 벽체배수판 샘플을 만들며,"준비하는 자만이 얻는다"라는 마음으로 어느 현장으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준비를 해 두니 마음이 한결 가벼운거 있죠.


날씨는 정말 덥지만 외부에서 창문에 유리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유리도 요즘은 3중유리 페어그라스라 그 무게가 엄청납니다.
자칫 잘못 다루다보면 손목이나 손ㄴ가락이 꺽기게 됩니다.또는 압착기가 풀리게 되면 추락할 수도 있답니다.
작업하는 하부를 절대로 돌아다녀서는 안됩니다.
크레인(스카이장비)이 설치되는 곳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렇치 않은 협소한 곳은 곤돌라를 타고 작업을 해야 하는데 그 흔들림이 익숙치가 않으면 오줌을 지리게 되는거 아시죠.


▼.지하 주차장 3~2층 바닥 우레탄 하도,중도 칠을 하여서 신나 유증기가 올라와 냄새가 너무 심하다.
그렇다고 지하1층 벽체 배수판 작업을 하지 않게 되면은 우레탄작업이 완료가 되고 들어오려면 1주일 이상은 쉬었다 들어와야 한다.
또 주차장 바닥 차선도색을 해야하고,카스톱바도 설치를 해야 한다.
이런저런 일을 생각하다 보면 벽체배수판 자재를 넣기가 어렵다.
이렇게 건설현장의 하루하루는 연계가 되어 있어 공사기간이 공종별로 여유가 없다.


▼.이곳 무소음 트렌치를 보니 얼마전 그곳 현장이 생각이 나네요.
주차장 바닥이 누름이 없고 구체콘크리트 타설시 마감이 된곳인데 램프은 누름후 빵빵이를 주고나니 주차장 바닥과 10~15cm 턱이 생기고,트렌치 구간 다운처리를 안해서 얼마전 비가와서 지상1층 램프를 타고 내려운 빗물이 주차장 바닥으로 흘러들어 물을 주어담고,걸레로 닦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관리자들이 그렇게 무관심 할까 싶었다.
이제와서 컷팅하고 트렌치를 설치를 하고 있고,하부오 드레인 구멍을 뚫고 있다고 합니다.
방수 시공자가 미처버릴 지경이라고 하네요.

▲.지하주차장 각층 램프와 주차장 입구에 무소음 트렌치 설치후 전경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리한 힘을 준다거나,중고를 고쳐쓴다고 헤드를 교환하다 보면 열을 가하는 경우가 있어서 샤프트가 쉬 망가질수가 있기에 헛돈을 쓴다는 말로 헛지랄을 하고 다시 구입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라지만 ,물건도 한번 얼먹은 것은 꼭 그 값을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네잎클로버:
행운(LUCK) / 희망(HOPE) / 사랑(LOVE) /믿음(신앙)(FAITH) 그리고 다시 행운(LUCK)이라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내와 주변의 사람들의 삶이 달라진다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내가 너를 만나서 정말 행운이야 라는 말이 나와야지,내가 이 왠수를 만나서 되는일이 없고 재수가 없다는 말이 나와서는 안된다.
인간아 인간아 안맞아도 너무나 너무 안맞아~~,로또645 보다도 더 안맞아 인간아.
오늘 이시간 부터는 잘 맞을 수 있도록 생각을 바르게 갖고 아닌것 과는 절대로 말을 섞어서는 안됩니다.
이상한 자들의 생각은 천성이기에 고치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면서도 힘이 있으면 따를 수 밖에 없는 인생사를 경험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불편해도 힘이 있는 선배나 동료로 남을 것인가,그냥 편안한 선배로 남을 것인가.
그 행운은 언제나 나에게 달려 있습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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