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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저맛 세월이 남긴 그곳의 맛집.

당산역 주변 먹거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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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05일간 아침과 저녁거리를 걷게 되었다.

5일간 내 삶의 자기계발을 위하여 소방안전관리자 실무교육을 받게 되었다.

이른 아침부터 마을버스를 이용하여 전철과 2호선 지하철을 갈아타며 목적지인 당산역에서 하차하였다.

첫날은 교육에 늦지 않으려 좀 일찍 집에서 나왔더니 08시10에 도착했다.

교육시간은 09:00~18:00에 끝나는 하루 8시간 교육과정이었다.

첫날은 구내 식당에서 식판을 들고 앉을 자리를 서성이었는데,둘째날 부터는 주변 상권의 식당들을 찾아서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나만의 여유를 찾고 있었다.

 

 

1인용 식탁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주인장도 밝은 모습으로 손님들을 안내했다.

아주 경쾌하게 숙달이 된 몸놀림으로 자연스러웠다.

 

 

서울식 국밥 육수당의 여러 메뉴들판에 맛을 보는 계기가 되었다.

저녁에도 맛을 보아야 했다.

왜냐하면 5일간의 짧은 교육기간에 독특한 맛을 보며 삶의 추억을 만들어 놓아야 했다.

 

순두부국밥

 

 

번잡하지 않은 식탁과 조용하고 고요함 속에서 맛을 음미할 수 있는 시간이 더 평화로웠다.

 

 

수육국밥+순대국밥도 일품이었습니다.

 

 

맛이 있고 활기가 넘치고 있는 상권을 모처럼 걷고 있노라리 삶의 시간이 맛이 있어진다.

언젠가는 다시 찾아봐야 할 거리로 기역에 남을 것이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