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월31일 팔월을 보내며,오늘은 손자와 밥한끼 먹고 하남 스타필드를 들리기로 했다.
오후 3시가 되면서 집을 나섰다.
외곽순환고속도로는 정속주행을 할 수가 있었다.
한시간이 못되어 명일동에 도착했다.
손자가 뛰어나오면서 할아버지 안녕하세요,하며 할아버지 보고싶었어요.한다
그래 고맙다,나도 00이를 보고 싶었어요.
오늘은 무엇을 먹으러 갈까요.소고기와 장어고기중 어떤걸로 할까.
다 좋아요 .하는 바람에 우리는 안가본 장어집이 있어서 그곳으로 출발을 했다.
오늘은 장어먹으로 간다.좋치.네 그리고 밥을 먹고나서 하남 스타필드들려서 우리아가 필요한것 좀 사줄게.네

명일동에 이런 가로수길이 있었다니 너무 멋있다 야.가을이 오면 더 기대가 되지 않겠나 싶나.

광연수산에 도착했다.시골에 온듯 싶었다.

●상호:광연수산
●주소:서울시 강동구 가래여울2길 33(강일동) 1층
●연락처:02-441-8282




장어구이와 함께 메밀소바를 곁들여 먹었더니 담백함과 메밀소바의 칼칼함이 어우러져 장어한마리를
더 추가해 봅니다.

하남스타필드 신세계백화점을 걸으며 잠시 커피보다는 빵이 맛있다는 곳에서 마침 우리가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그런데 이곳은 공간에 비해서 여유공간이 많은데 찾아오는 손님이 많은데 왜이리 탁자수가 적을가 했더니
우리애가 아 여기는 월래는 의자가 많이 있었는데 치워진것 같습니다.오히려 빵만 구매해 가는 사람 위주로 바꾸었다는 것이다.그렇구나 어쩐지 분위기가 그렇긴 한데 음료수와 빵 쟁반을 들고 기다리는 사람들을 바라보게 되는데 참 기분이 그렇다야.자 우리는 일어나자.
팔월을 또 이렇게 보내며 내일은 구월을 맞이하겠구나
우리 00이 잘자고 다음에 보자.감사합니다.안년히 가십시요.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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