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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닭,bhc,처가집,롯데슈퍼 통큰치킨외를 자재를 한지가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오늘 문득 소사동 한신시장을 걷다가.
잘 튀겨진 맑은색의 옛날통닭 치킨을 보고 이건 의예다 싶었다.

닭다리,윙봉,닭똥집을 시킬가 망설이다가 한마리를 주문했다.
요즘 이집 마이치킨이 기름이 깨끗하고 맛에서 옛것에 대한 그리움이 생기고 있었다.
두번째 맛을 보았는데 한마리가 적을 정도로 입안에 감긴다.


나는 요즘 옛날통닭치킨에 빠져 있다.
세월따라 입맛이 특별하게 변하지는 않았지만 ~~~
나는 요즘 닭 한마리치킨 때문에 마음이 즐겁고 입에 웃음이 늘고 있다.
조만간 비가오는 날에는 일부러 찾아갈 생각입니다.
전화번호도 적어와서 미리 주문을 하고 기다림이 없이 얼른 사와서 맛을 볼것입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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