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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길을 걸어가며...

■.가을하면 추석,추석하면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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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추석"마음이 편안한 풍성한 한가위가 되십시오.

 

가을이라는 단어에는 

이번 추석은 몇월 몇째주에 있나요.

가을하면 조석으로 싸늘한 바람과 풀벌레 소리

들녁에 핀 코스모스 길,서녁으로 지는 해.

그 해넘이에 쓸쓸함이 묻어 나는 바바리코트,

해질녘에 골뱅이에 쐬주 한잔.

 

 

▶.꿈과 희망을 않고,도전하고 시도를 해야 한다.

 

추석,

대추,밤,감,사과,배,그리고 송편

고향길 따라 걷던 추억은 이제 그만 잊혀져 간다.

그 기억을 해줄이들은 이미 풀밭에 누워 있다.

비행기 타고 해외 여행를 떠난다.

고향길 따라 걷는 것 만큼이나 해외 여러 나라를 

찾아다니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추억의 이야기가 

될 것 같다.

 

고향산천의 그리움보다는 보이지 않은 힘에 의하여

함께 뭉쳐다며,이 학원,저 학원 널뛰기가 유행이다.

이젠 누구나가 그 길을 위하여 매진하고 있다.

추억이나,의리 같은 것을 생각할 여력도 없고

추억,의리,공경,양보,예절~ 이런 단어는 듣기에도 거북하고

실없는 소리를 하는 사람으로 보여진다.

 

 

 

▶.언젠가 꿈은 이루어 진다.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말입니다.

 

 

남들 다 하는 거 못한다는 것은 뒤쳐진다고 불안해 한다.

그렇다 불안하다.불안한 것이 정상이다.

그리고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것 또한 정상이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것을 나 혼자서 할 수는 없다.

내 자신이 정당하다고 믿고,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할 수 있죠.

 

이번 추석에는 원하고,소망하는 모든 것 들이 

 

이루어 질 수 있는 편안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풍성하고,건강한 한가위가 되십시요.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