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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을 찾아서 느끼는 즐거움.

■.클럽모우cc를 찾아서 느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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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면 클럽모우cc를 찾아서 느껴보는 마지막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내일부터는 겨울속의 시간을 걸으며 학업에 정진해 볼 생각입니다.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독서와 자격증 도전에 좀더 시간을 할애 해볼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정말 포근한 시간속에 함께한 분들의 편안함에 함께 즐거운 샷 대결에서 굿샷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마운틴(Mountain)코스 1번홀 티박스에서 오후조 첫팀으로 여유롭게 오전조 막팀을 따라가 본다.

날씨가 햇살은 보이지 않았지만 바람한점없이 푸근하다.

점퍼는 일단 벗어서 카트바구니에 넣어두고 내가 첫번째 주자로 티샷을 날려본다.

굿샷을 선물받았다.

 

 

파3홀에서는 그린에는 다소 못 미쳣지만 파는 무난하게 잡아내고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힘차게 걷는다.

 

 

미세하게 흔들리는 갈대가 깊어가는 가을속의 마지막 인사를하듯이 손을 흔든다.

 

 

내리막 파3홀을 바라보며~~

핀 깃대가 아주 어려운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래 오늘 공략해 보지 않으면 언제해 보겠나 싶어 깃대를 바로보고 샷을 해본다.

 

 

또다른 파3홀을 돌아다 보며,다음홀 파4홀이 플레이가 좀 밀리고 있습니다.

주변의 가을 풍경을 추억속에 담아보고 있다.

 

 

 

 

 

 

파4홀 도전을 해 볼만한 홀이다 

언덕위에서 그린을 바라보며 시원함을 느끼며,공략할 지점을 찾아본다.

본대로 간다고,우리팀 4명의 볼이 정말 아름답게 안전하게 모여있다.

사이좋게 걸어가며,이젠 그린에 어떻게 올리느냐가 관건이 되었다.

두번째 샷에서 분위기가 반전이 될 수도 있다.

 

 

 

 

 

 

 

후반전 10홀 티박스에서 포근함속에 정말 멋진티샷을 날려본다.

몸이 완전히 풀렸다는 말을 듣는다.굿샷입니다.

 

 

 

이번홀 티샷이 굉장이 중요한것 같다.거리가 나오지 않으면 언덕아래 풀밭을 건널수가 없을것 같다.

볼이 높이뜨면 대부분 갈대밭에 안착이 되는 홀이라고 하네요.

 

 

늘함께 해주시는 나의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11월의 오늘 같은 날씨는 우리들의 마음까지도 훈훈하게 했다.

그리고 오늘 캐디가 진심으로,정말 열심히 상냥하며,여유롭게 우리들과 소통을 하였다.

오늘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아깝지가 안타는 말을 해본다.

 

어쩌면 내년에 다시 만날수도 있겠죠.

캐디 네 감사합니다.

나도 감사함을 않고 갑니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