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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을 찾아서 느끼는 즐거움.

■.소원포럼 11월 체육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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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월) 소원포럼 11월 정기체육행사 자리를 포천의 몽베르cc에서 갖었다.
오늘 날씨는 최근 날씨중에서는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다.
하지만 체육활동을 하는데는 무리가 없었다.
 
아침 공기를 가끔씩 차장안으로 유입를 해 본다.
금새 창문을 올려야 하는 그런 차가움이 아니다.
 

 
오공육 취나물해장국 주차장에 내린다.
오우 여기는 확연히 겨울의 정취를 몸소 느낄수가 있었다.
새벽 06시30분에 식사한끼를 나누고 몽베르cc로 향한다.
 

 
락커에서 준비를 하고,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다 보니 티업시간이 다가왔다.
1조팀이 먼저 나갔는데,아직 시간이 15정도 남았는데 우리팀이 첫팀이라 준비되면 먼저 출발하겠다는 연락이 왔다.
 

 
07시45분이었지만 07시30분에 출발을 해 본다.1조팀이 먼저 티박스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우리도 안전체조를 하며,준비를 해 본다.
다소 쌀쌀하다.점퍼를 벗을수는 없을 것 같은 아침입니다.
클럽하우스 뒷편에 아침햇살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2조 에이스도 첫 티샷을 깔끔하게 새벽공기를 가르며,아침햇살을 받아준다.
굿샷입니다.
 

 
2,3번홀을 걷고 나니 아침 햇살이 따사롭습니다.
이 소중한 한줄기 햇살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다시한번 느끼는 시간이며,이 햇살들이 가을풍경들을 비추어 내어주고 있습니다.
 

 
멋진 풍경과 황금잔디 위를 걷는 발걸음이 그동안의 지친 가슴속 응어리들을 잘라내며,마음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고 있는중입니다.
 
 

 
 

 

 
그리고 1조가 왜이리 빨리가는것 일까요.
좀 거리가 나는 팀원들을 배치는 하긴 했지만 우리가 따라잡기가 벅차네요.
나름 나도 여유가 있어 촬영하는데 무리가 없는데 말입니다.
 

 
 

 
 
 

 
전반 마지막 9번홀 티샷을 준비하며 저멀리 헤저드를 바라다 본다.
헤저드 중앙 그린앞까지가 250m을 나타내지만 왼쪽 끝 헤저드는 220m 안될수가 있어서 내리막이라 너무 잘 맞으면 굴러서 헤저드로 가끔씩 가는곳입니다.
 

 
그늘막에서 간단하게 음료 한잔하고 곳바로 후반홀로 이동한다.
1조는 이미 나가고 없었다.
 

 

 
 

 
 

 
 

 
 

 
오늘의 마지막홀 18번홀 티박스에 서 본다.
클럽하우스를 바라보며 멋진샷을 날려본다.
여기도 우측 페어웨이 정 중앙을 꼭 지켜야 한다.
아니면 왼쪽 헤저드 앞 까지 180m가 안되게 보내야 한다.
이곳도 공이 굴러서 헤저드로 빨려가는 곳입니다.그렇다고 우측 끝으로 보내면 언덕을 맞고 도로를 타거나 우측 언덕으로 완전히 내려가는 홀입니다.
 

 
 

 
 

 
오늘 오후 단체팀이 있는지 1조 캐디가 많이 서둘렀던 모양입니다.
오후 타임을 한번 더 돌아야 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이곳 락카에서 남탕으로 가는 길이 좀 애매 했습니다.
왜냐하면 구조가 이상한 것이 우측통로를 이용하여 싸우나로 갈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도 벽면이나 바닥에 싸우나 방향 표시가 크게 보이지 않았다.우측통로는 홀 카운터와 마주보게 되어 있었다.
이곳 첫 입구에 중간문이 설치되어야 할 듯 싶었다.
탕에서 두갈래의 길이 있어서 왼쪽은 왠지 통로가 카운터 직원들과 마주치고 있었다.
중간문과 싸우나 가는길 표시가 크고 선명하게 있어야 하고,락카에서 홀로 나오는 안내 표시가 없어서 헷갈리는 방문자들이 많았다.
 

 
가수임영웅 팬클럽 식당에서 갈비로 점심식사를 나누며 오늘의 일정을 웃으면서 사이다로 건배를 해 봅니다.
오을도 무사히 승리하는 시간을 만들어준 내 삶의 동반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나도 울 회원님들이 내 인생의 기적이며,그대들은 나의 비타민입니다.
사는 그날까지 영원히 사랑합니다.
 

 
 
어늘 소원포럼 체육행사을 따뜻하게 마무리 할 수가 있었다.
하지만 같이하지 못한 회원님들이 있어서 좀 아쉬웠지만 12월 송년모임에서 식사한끼 나누자구요.
 
 
 
●.협찬사:세존건설(주) / 위더스제약(주) / 힐링크린 / 소원기업 / 기아지동차 내동지점 김익환 / 성도이엔지.
     소원포럼회원일동.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