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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을 찾아서 느끼는 즐거움.

■.BT,로드 11월 체육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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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로드 2025,11월 체육행사를 끝으로 올해 체육행사 일정은 마무리가 되었다.

혹 12월에 회장배겸 식사자리를 만들어 보자는 제안이 들어와서 12월 일정는 추후에 공지를 하는 것으로 하고,

오늘은 정말 햇살이 좋았다.

바람도 포근하게 불어와 점퍼를 입을 필요가 없어서 샷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었다.

 

 

이건 정말  산비둘기입니다.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공간,새들도 헤저드에 충분한 물이 있어서 오리들의 놀이터가 되고 있다.

기타 동물과 새들도 샘으로 이용하고 있었다.

물론 우리들의 공이 가끔씩 들어가서 문제지만,그래도 환경을 생각하며 가급적이면 공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파 3홀에서 추억의 시간을 만들어 보며~~~

이곳에서의 좋은 기억은 멋진 숲을 바라다 보는 것이 기억에 남은다.

샷이 자꾸 왼쪽으로 감겨가는거 있죠.

니홀에서는 어쩌다 파 아니면 보기를 하게 되네요.

 

 

 

 

그래도 포근한 날씨에 황금 잔디밭을 밟으며 가을의 시간을 마음껏 누비고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저녁식사를 나누며 저물어가는 한해를 느껴보고 있습니다.

한해의 시간이 쏜쌀같이 가네요.

건배는 언제나 건강하여 함께 잔디밭을 걸을 수 있도록 건강관에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비티로도 오빠와 언니,우리들의 건강을 위하여~~~~

 

박수,박수~~~ 올 한해도 함께 할 수가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 중동의 밤거리가 이렇게 화려해 지다 못해 노래주점 7080으로 다 변신해 있습니다.

밴드가 있고,반주자가 있고,노래를 부를수가 있으며~~~

어느 곳은 1인당 노래는 3곡으로 정해져 있다고 하네요.

에이랴이~~~

 

 

 

목요일 초저녁 밤거리는 오가는 이들이 한산합니다.

아직 초저녁이라 그런걸까요.

 

 

오늘도 모두들 흥겹고 신나게 걸어가는 겁니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