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나의 공간을 떠나서 나는 또 다른 나의 공간을 찾는다.
나의 일터에서 나의 보금자리를 지킬 일을 해야만 한다.
그리고 매일 어떤 사람의 꿈에 공간을 찾아서 쉬곤 한다.
내 공간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공간에 돈을 내고 쉬었다 간다.
물론 필요에 의하여 식사을 하는 공간과 어쩌면 습관적으로
커피숍에 앉아 있을 수도 있다.
커피맛이 궁금해서 일까? 이 공간의 분위기 때문일까.
물론 어떤 사람의 맛에 감탄하여 순번을 정하여 맛집투어를 하기도 한다.
수 많은 사람들의 공간에 앉아서 나로 인하여 그들의 쉼터를 지켜내 주고 있다.
대부분은 어떤이의 공간이 너무 멋 있어서 그냥 가 보기도 한다.
물론 이런 경우는 흔한일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다시 이곳을 찾았을 때는 분명이 이유가 있다.
나 보다도 다른 사람들이 먼저 와 있기 때문입니다.
한발 늦었지만 함께하는 사람들과 어떤이의 꿈의 공간에서
나의 꿈을 그려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의 동절기,즉 나만의 겨울을 맞이하여 나만의 소비패턴을 그려봐야 할 포근한 겨울이 왔습니다.
각자의 생각대로 동절기 소비패턴을 그려 보시기 바랍니다.
■.글/사진:다큰아이
' 내 삶의 길을 걸어가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삶의 여유를 지배하는 것들. (3) | 2025.12.07 |
|---|---|
| ■.첫눈의 혹독한 귀가길 (1) | 2025.12.05 |
| ■.굴 찜을 받아들고,굴 뻑를 까본다. (4) | 2025.12.01 |
| ■.11월의 마지막 책장을 넘기며~~ (6) | 2025.11.29 |
| ■.독립운동가 이종일 선생 생가를 찾아서. (3) | 2025.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