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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에 접어들면서 오늘은 "0"원 데이를 실천해 보려 한다.
아니 가급적이면 동절기에는 출근길에는 걷기를 해 볼 것입니다.
작년에도 주로 걸어서 출금을 했듯이 올해도 걸어서 출근하기를 실청해 볼 생각으로 오늘은 걸어서 출근을 했습니다.
걷는다고 하니 뭐 거창하게 한시간 정도 걸어서 나오는 줄 알고 있겠지만 그것은 아니고 그냥 실천하는 마음으로 좀 가까운 거리이지만 걷는다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그리고 오늘은 07시30분 아침 미팅이 있어서 어둠이 가시지 않은 골목길을 걸었다.
골목길을 걷다보니 나보다도 부지런히 움직이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지정주차장이 많이 비어 있었고,대로에는 차들이 정체되고 있었다.

락카룸 번호를 자주 받을수만 있다면 내 삶의 시간들이 여유롭게 흘러 간다고 보면 되겠죠.
골프장,헬스장,테니스장,배드민턴장,수영장,등등





동정기 독서의 시간을 갖으며~~~
창밖에도 하늘과 구름이 무게를 더하며,조용한 이 느낌을 바라보며,책을 통해서 내 삶의 여유를 지켜내 보고 있는 시간을 걷고 있다.
미팅이 끝나고 나니 어느새 09시가 다 되었다.
다른 날 같았으면 이제 출근길을 나서고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오늘도 하루가 많이 길어 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더 만호이 책과 음악을 들으며 나만의 시간속에 빠져 들어 보겠습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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