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양주시에 있는 나의 거래처를 찾아서 식사한끼를 나누며,그 동안의 감사함을 나누며 저물어 가는 2025년 12월 한해를 마무리를 해 보았습니다.
골짜기에 흐르는 시냇물 소리를 들으며,산까치의 노래소리에 눈부신 햇살에 내안에 나를 다독이고 있다.






또 한해의 마지막 12월은 크리스마스와 은은한 한줄기 따스한 햇살 만으로도 감사한 오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창가에 서서 골짜기에 흐르는 물과 창가에 다유기를 바라보며,우리들의 이야기는 이어지고 있다.

오늘은 능이 한방 닭백숙으로 식사한끼를 나누어 보고 있다.


이곳은 맛도 맛이지만 주변의 수려산 풍경과 산새소리,계곡의 작은 물소리와 양지에 내리쬐는 따사로운 햇살이 왠지 마음이 포근하다.
이곳을 식사장소로 하고 싶다고 했더니 흔쾌히 잡아주신 대표자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사무실 전직과 사외이사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고,농원에서 커피한잔 마시며,지난 시간의 추억을 되새기며 앞으로의 시간에도 변함없이 화이팅을 다짐해 본다.

다유기를 바라보며 참 탐스럽고,파릇하고 생기가 넘치는 이 매력에 다유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오늘 이곳에서 다유기가 멋있는 꽃(선인장)이 아닌가 싶다.
아마도 이곳의 햇살과 공기가 이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고 있는듯 싶다.



산까치들의 노래소리에 다유기 잎새가 쫑끗하는 것 같아요.



이곳은 필히 전화 예약을 하고 오셔야 합니다.
제가 자주가는 음식점은 올리는 경우가 드문데 너무 아름다운 풍경과 맛이 잘 어우러지고 조용한 숲속에서 내안의 나를 찾아보는 시간이 되는 곳이기에 추천해 봅니다.



0대표님 농막에서 약초물 다린물을 내어주시고, 커피도 마시며,난로 불 소시개로 쓰는 책 덤이에서 아주 옛것의 보물책을 만나 봅니다.
하서생활 골프특강 책을 만나보고 있습니다.
▶.만나면 즐겁고,편안한 사람들이 있다.그리고 만나면 시너지가 생기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이 아닌 경우에는 함께 할 수가 없다.
바쁜 시간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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