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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나들목을 돌아서 강화도를 향하여 가는 길에
미세먼지는 48%가 전광판에 적혀 있다.
코가 실룩거린다.
매케한 느낌이 온다.창문은 열기가 좀 그렇다.
4월의 초하루,온도계는 22도를 가리키고 있다.
볕은 따사롭다.좀 덥다.
아마도 차량 에어콘을 가동을 시켜야 만 할 것 같다.

강화도 풍물시장을 들려볼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오늘은 지나쳐야 할 것 같다.

흡족하게 업무를 맞치고 돌아오는에 어쩌면 강화도 가고오는 길에 인생맛집이 될 것 같은 "강화도집" 인삼갈비탕을 만났다.

수 많은 음식점을 지나치며,들오온 집이 "강화도집" 이다.인삼 갈비탕을 주문하고 있는데,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오후 2시가 넘어서 인지,여기저기서 전화가 걸려 온다.
이러다 진한 인삼갈비탕 맛이 흐려지는 것은 아닐까 싶다.

"인삼 갈비탕"을 저수어 볼까요.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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