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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을 찾아서 느끼는 즐거움.

■."비티로드"2026.05월 체육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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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비티로드"체육행사가 20일 목요일 한림광릉cc에서 진행 되었다.

전날부터 많은비가 내렸고,출발 할 당시에도 이슬비가 내렸다.

또한 행사장으로 가고있는 중에도 때로는 세차게 몰아치기도 했다.

하지만 우리들의 이야기는 비는 대수롭지가 않았다.

비를 좋아하는 회원님들이 워낙 많아서 그 감성에 눈물이 나려한거 있죠.

 

아침겸,점심은 지난 4월과 마찬가지로 "배양리 두루치기"내촌점에서 두루치기로 식사를 아주 흡족하게 나누었습니다.

지난달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은 정말 맛있다고 쐬주은 없는냐고 합니다.

그까이꺼 이슬이와 놀아보시지요.

 

 

점심식사를 나누고,한림광릉cc에 도착해서도 이슬비인지,보슬비인지 오락가락한 날씨가 되고 있었다.

자 일단 내리시지요.

오늘 제 몸이 쑤시질 않은것으로 보아선 비가 오지 않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늘도 카운터에 2명의 직원이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키오스크 2대 앞에서 우리는 락카번호를 뽑느라 분주하다.

지난번에도 12명이 뽑으려 하니 번잡했는데 오늘도 또 번잡해야 했다.

다른 골프장에서는 연단체팀 락커번호를 미리뽑아서 프론트에 올려 놓고 인사를 나누었는데,이곳은 프론트에서 처다만 보고 있었다.

야 이거 또 전번달 처럼 시간만 잡아 먹는구만,내년에는 이것 때문에 이곳으로 오지말아야  할것 같아요.했더니

프론트의 두명의 직원이 그 말을 듣더니,여기서 도와 드리겠다고,하네요.

좀 누치것좀 해 주지 무슨 메뉴얼이 미리뽑아 놓지 말라고 되어 있는지~~~

 

아니면 1주일 전에 팀별 명단을 넘겨달라고 하지을 말던가!

빠른처리을 하면 서로가 번잡하지 않을 것을 마음이 불편해 지면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것도 불편해지는거 있죠.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최소한의 정성은 보여야 하는데 멀꾸러미 바라만 보고 있을라면 두셋이서 거기에 뭐하러 서 있는것일까요.

앞으론 좀 솔선수범이 되었으면 해 봅니다.

 

 

"골프장이 포기하지 않으면,찾아오는 우리도 포기하지 않는다."

 

 

오늘은 파인코스로 먼저 진행됩니다.

비는 완전히 그쳤다.시원하다.그리고 5월의 초록이 내안에까지 싱그럽게 한다.눈도 휘둥글해 진다.

 

 

1번홀 티박스에 도착하니 세차게 불어오는 앞 바람이 티샷한 공이 다시 내게로 돌아 올 것만 같습니다.

비를 머금고 있던 구름이 비를 내려주지 않으니 바람은 몸부림을 쳐 대며 사라져 간다.

 

 

3번홀 파3홀 오늘은 우그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쁘지 않아요.

 

 

 

 

6번홀 파4홀 좌측으로 감기면 안됩니다.7번홀 페어웨이로 날아갑니다.

 

 

굿샷들을 보여 주었습니다.

 

 

 

7번홀 파4홀 정성을 드려서 정성을 다해 보자구요.

드라이버샷이 좀 나가주어야 아일랜드 그린이기에 세컨샷을 공략하기가 좋습니다.

이곳도 오늘은 우그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반을 맏치고 25분정도의 휴식시간을 취하며~~~ 충분한 수다의 시간을 갖어봅니다.

 

 

1조팀 후반부 "글랜"코스 10번홀을 출발합니다.

티샷 출발이 아주 굉장히 보기 좋습니다.

 

 

나도 전반홀이 수월하여 촬영의 시간이 충분 하였습니다.또한 남은 시간에 투온한 자리에 보수기로 그린보수를 할 정도로 여유로웠습니다.

 

후반부는 어떨런지가 기대가 됩니다.물론 잘 되리라고는 몸에서 느껴지고 있습니다.

 

 

 

 

앞조 세컨샷을 기다리며,개울을 바라다 봅니다.

어제의 많은비가 계곡을 바라다 보게 합니다.

4월에는 개구리 알과 개구리 소리들이 개굴개굴 했었는데,개구리들이 다 어디에 가 있는걸까요.

 

 

 

 

 

 

 

 

 

 

 

 

 

파3홀 아일랜드 그린입니다.

깃대가 우측에 꽂쳐있습니다.깃대 보다는 안전하게 그린중앙을 공략하는 쪽으로 버디,아니면 파는 무난하게 지킬수가 있습니다.

 

 

후반부는 날씨가 달고 부드러운 느낌이 감기는 느낌 있죠.

 

 

16번홀 부터는 햇살이 구름들을 씻어내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18번홀 티박스에 서서 공략할 지점을 보고 있습니다.이번은 좌그린을 쓰고 있기에

티샷이 왼쪽 소나무를 넘기던가 우측으로 공략하는 것이 세컨샷 공략이 수월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왼쪽으로 충분한 비거리가 안되면 벙커나,소나무을 넘겨야 하는 불가능한 샷이 기다리게 됩니다.

 

 

오늘은 정말 시원하게 그리고 멋진 샷이되어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엇그제 연습장에서 연습을 한 효과가 크게 작용을 했습니다.

우리 캐디 열심히는 하는데 너무 말이 없고,웃음이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커피값과 생활비는 좀 더 챙겨 주었습니다.

 

 

비티로드 000회장님의 격려와 건배로 오늘의 즐거움을 더해 봅니다.

건배~~~박수~~~

 

그리고 저녁은 간단하게 먹자고,앙탈을 부리던 회원님은 더 화색이 도는거 있죠.

내가 생각하는 간단하게는 삼각김밥에 라면이거나,잔치국수인데 아무튼 내가 더 새겨들어야 할 듯 싶었습니다.

 

 

 

울 총무님도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박수~~~~

 

 

 

비티로드 회원님들 오늘도 즐거움을 함께 할 수가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6.05월 비티로드 체육행사을 마무리하며~~~추억의 한컷을 남겨봅니다.

자 이제 출발합니다.

도착하여 다시 우리들의 이야기는 계속해서 이어져야 겠죠.

내일 일은 내일,일이고,오늘일은 오늘 더해 보자구요.

오우~~정말!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