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게스트로 부득히 하게 썬힐gc골프장에 참석을 하게 되었다.
3번을 고사할 수가 없어서 흔쾌히 참석을 하였다.
전에도 가끔씩 참석을 하게 되어 준회원이나 다름이 없는 모임입니다.
여유가 있는 분들과 잔디밭을 걸어며 먹구름과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고,간간히 햇살이 보일때에는 우산을 쓰고,이동을 하였다.
점심식사 장소로 이동하여 인사를 나누고,거의의다 안면이 있고,함께 잔디밭을 걸어본 시간이 있어서 낮설지는 않다.
점심식사를 하고 체육행사장으로 이동하는데 소나기가 앞을 가릴 정도로 쏫아지고 있다.
썬힐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나서도 비가 그치질 않았지만 비에양은 적었다.
그래도 우산을 써야 했다.
다른 사람들 더러는 우산을 안쓰고 클럽하우를 향하여 뛰어가고 있었다.
나는 우산을 쓰고 여유롭게 걸었다.
물론 티업시간이 여유가 있었다.

식사를 맞치고 썬힐GC로 향ㅇ하는 길에 시원한 빗줄기를 닦아내고 6월의 숲길을 달려본다.


준비를 완벽하게 준비하고 스타트업으로 나와서 티잉그라운드로 이동할 시간이 좀 남아서 퍼팅연습을 해 보며.
운악산을 바라다 본다.
비는 그치고,구름이 흘러가고,바람은 가을 바람이 부는 느낌입니다.


힐코스 1번홀부터 전반홀을 시작합니다.


간간히 좀 티샷이 밀려서 촬영할 시간이 납니다.



돌아온 홀 그린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도 있습니다.
하지만 뒤팀 세컨샷을 할 경우에는 홀을 빨리 떠나야 합니다.


전반샷이 생각한 대로 마음에는 흡족하지는 않치만 그렇타고 아주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여유있는 회장님들과 잔디밭을 편안하게 걸을수가 있어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전반전을 맞치고 40분정도의 휴식시간이 주어졌다.
복분자와 막걸리를 조합한 약주를 한잔마시며,많은 대화의 시간들을 갖을 수가 있었다.

후반홀 썬코스 티샷을 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너무나 청명하고 시원합니다.
힘이 절로 생겨나는 기분 있죠.
전반후 기록이 24명중 공동 11위에 자리를 하고 있었다.
후반에 분발을 하여 게스트의 체면이 있지 10위 안에는 유지를 해야 할 것 같았다.










운악산의 해질녁 풍경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후반전 버디 추가하고 부터는 연속 파와 보기로 막아서 +5로 전후반 85타로 10위 안에 들면서 오늘을 마무리 할 수가 있었습니다.
날씨도 좋고,편안한 분들과 샷을 할 수가 있었고,잔디밭을 여유롭게 걸을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만족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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