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중순 가을햇살 아래 잔디밭에도 서서히 단풍이 스며들기 시작했습니다.
거기다가 아침 안개가 더해지고,흐린 날씨가 오전에는 이어져서 가을정취를 느끼는데 손색이 없는 시간이 되고 있었습니다.
아침식사을 나누는 "시골집"밥상은 언제나 푸집하고,맛있고,거기다가 주인장의 친절함이 더해져 언제와서 고향집 갔습니다.
분위기도 영화 신용객잔의 사막의 용문객잔 같은 분위기가 좋습니다.

오늘 첫 티업 1번홀 그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소원포럼 09월 체육행사장으로 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그린힐CC 잔디밭을 걸어보게 되었습니다.
가을바람이 느껴지고,가을 단풍이 잔디밭에 스며드는 느낌을 받으며 걷고 있습니다.
아마 설익은 풋사과 같은 이른 가을의 잔디밭 느낌이라고 보여지며,느껴지고 있습니다.
신안cc 코스증설이 마무리 되었는지 오늘 그린힐CC 코스증설이 한장 공사중이라 1번홀 코스는 전에 없던 코스로 오늘 전반홀은 경험해 보지 못한 코스의 잔디밭을 걷게 되었습니다.




파3홀에서 멋진 샷들을 만들어 내어 웃으면서 걸어갈 수가 있어서 더욱 즐겁습니다.

보면서 새로운 도전과 신선한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하면서 코스마다 다른 잔디 결과 경사, 그리고 자연 풍경이 어우러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잔디밭에 가을이 내려와 황금들녁을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며,이곳을 걷는 이 시간이 너무나 시원한거 있죠.


▲.난이도가 최고인 파4홀 이어려운 홀에서 우드로 투온에 성공을 하며,마음이 뿌듯해 집니다.

아쉽게 느껴지는 마지막 18번홀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습니다.파4홀 왼쪽으로 티샷을 공략해야 하며 도로에 맞고 앞으로 전진하면 세컨샷이 30~50m가 남을 수도 있는 행운의 홀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도 각 홀마다 느껴지는 공기와 소리, 그리고 햇빛의 변화가 플레이에 색다른 몰입감을 더해주었습니다.
긴 여름 장마와 더위를 피하여 오랜만에 잔디밭을 걷는 것 만으로도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 이었습니다.
오늘도 함께 시간을 내어준 나의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설황이라는 황태해장국집에서 황태해장국과 메밀전병으로 식사를 나누는데,황태해장국에 들깨가루를 넣어서 끊여냈는데,정말 별미인거 있죠.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여기에 오면 다시 찾아볼 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유지를 해야 합니다.나이가 들어서,아파서,돈이 없어서,시간이 없어서 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평상시에 자기관리에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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