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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을 찾아서 느끼는 즐거움.

■."비티로드" 6월 체육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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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2026.06월 체육행사장으로 떠나기 위하여 활짝 웃은 모습으로 아침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번 5월의 체육행사때 와는 확연히 다르게 날씨가 더워졌습니다.

이번에도 모임장소에서 09시 00에 출발을 합니다.

각자의 차량을 주차해 놓고,대형버스로 이동을 합니다.

확실히 각자의 차량을 이용하여 장거리 운전을 할 때와는 다르게 몸이 부드럽다.

 

오늘도 출발하면서 점심식사를 미리 주문을 해 놓고 6월의 창밖에 푸르름을 바라보고 있다.

아침겸 점심이 되고 있다. 오늘은 아주 양호하게 막힘이 없어서 평상시 보다는 빠른시간인 오전 10시30분에 "배양리 두루치기"내촌점에 도착을 했다.

2명의 게스트는 각자의 차량으로 이동하여 함께 합류을 했다.

오늘 처음 맛을 보는 3명도 배양리 두루치기의 맛에 흡족해 해서 다행이었다.

 

 

잉어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더위를 잠시 잊고 있는듯 했다.

평상시 보다 빨리도착을 하여,좀 많이 시간의 여유가 있다.

퍼팅연습장에서 공을 충분히 굴려 보았다.공을 굴리는데도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물론 시원한 내부의 공간에 있다가 밖에 온도에 적응이 많이 필요할 듯 합니다.

 

 

이곳에 올때마다 풍경이 달라져 있습니다.

숲이우거지고 해서 그런지 더 아늑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잠시 기다리며~~~ 연못의 풍경을 바라보며,생동감 넘치는 잉어와 분수대의 시원한 물줄기로 더위를 식혀보고 있다.

12시15분 티업시간중 오늘은 많이 덥다.

계곡이 있는 곳에서는 날파리들이 심하게 터치를 한다.

 

 

전반홀은 숨고르기에 중점을 두어야 했다.

덥고,날파리들이 눈앞의 시선을 가리고 있다.

흔들리는 샷을 겨우겨우 넘기며,전반의 퀘스트를 완성하지 못했다.

 

 

그늘집에서 시원한 에어콘 바람 아래에서 음료수를 나누며,후반의 선전을 기대하며"버디,버디,다음에 꼭~~~

 

 

파5홀 티를 빽티로 해 놓았습니다.좋아요.이정도는 되어줘야 드라이버 샷을 마음껏 날려보죠.

 

 

파3홀 겨우 파로 마무리하며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가끔씩 구름에 해를 가리고,솔바람이 불어와서,지친 몸에 활력을 유지해 주고 있다.

후반에 그나마 타수를 유지하여 최악의 스코어는 막은 느낌입니다.

 

 

클럽하우스에 있는 그림을 한참동안을 바라다 보았다.

 

 

18홀 끝나고,19홀이 최고로 중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은 강경불고기을 배제하고,"약수촌 본점"을 찾아왔다.

주차장에 도착하면서 부터 분위기가 좋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호롱기(탈곡기) 아주 옛날에 농촌에서 벼를 떨어내는 농업용 기구입니다.

좀 어둡기는 하였지만,농업박물관에 온 느낌입니다.

한참동안을 옛추억에 잠겨보며,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거기다가~~~

 

 

공작새와 각종 새들이 나와 눈을 마주칠수가 있엇다.

자~이제 좀 쉬어라.우리는 안으로 들어간다.

 

 

 

 

 

 

 

 

오늘 이곳 주인장께서 참소이 버섯까지 덤으로 언져주셔서 또 다른 향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먹음직 스럽습니다.

한잔들 받으시고,저수어 보시지요.

 

 

 

우리는 볶음밥을 주문했다.다음엔 누룽지를 주문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0회장님의 오늘 감사의 축사를 분위기에 맞게,추억의 한페이지를 각자의 가슴속에 저장을 해 줍니다.

 

 

 

 

오늘 19홀 분위기가 대단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밤입니다.

 

 

 

 

오늘 아름다운 시간을 내안에 저장을 합니다.

7월에도 이곳이면 또다른 추억이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다시 길을 나서봅니다.

양주휴게소에서 잠시 정차하며,시원한 물과 커피로 갈증을 해소해 봅니다.

늘 함께 할수가 있어서 좋은 사람들,함께 동참하려 애써주는 사람들과 함께여서 앞으로의 시간이 더 기대가 됩니다.

오늘도 안전하게 잔디밭을 함께 걸으며,웃을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