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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로드" 골프체육행사도 이번 7월로 상반기 행사를 종료하고,8월에는 더위에 휴식을 취하고
9월에 다시 후반기를 시작합니다.
물론 8월에는 번개모임과 1박2일 체육행사 있을 숙도 있습니다.
인생의 순간은 언제 어떻게 바뀔수가 있을지 모르니까요.
아무튼 이 골프체육행사을 참가하면서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더 들고 있답니다.




골프장을 방문을 하다 보면 미술품과 조각품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때로는 클럽하우스가 미술관으로 되어 있는곳도 있다.
체육활동과 함께 예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들이 삶의 여유를 찾아주는 것 같아서 위로가 되고 있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체육행사의 마지막 19번홀이 담백하고,인간미가 넘치는 시간으로 그 어떤 샷보다도 정감이 넘치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나만의 생각으로 샷을 하고,잔디밭을 걸으며,때로는 동료와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며 담소를 나누는 이 시간이 많이 행복한거 아시죠.
함께 같은 방향을 보고 샷을 날릴수 있다는 것.



오늘도 함께해 준 나의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후원도 많이 해 주셔서 좋은 일에 동참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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