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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을 찾아서 느끼는 즐거움.

■.소원포럼 6월의 추억,라비에벨 듄스(du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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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스(dunes):모래언덕

국내 최초 숲 속의 링크스 스타일.

나무대신 페스큐와 갈대로 홀구성이 특징입니다.

 

오늘 6월의 하늘과 바람은 가을바람 이었습니다.

함께하는 동반자들과의 좋은 추억이 다음 일정으로 이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7월 그리고 가을에는 필히 찾아야 할 장소인것은 분명합니다.

한국속의 스코틀랜드의 남자 디오픈이나,여자 AIG 위민스 오픈의 경기장을 걷는 느낌입니다.

 

6월의 햇살은 맑고,주변의 산은 그 푸르름이 싱그럽고,바람은 상쾌합니다.

이 골프장은 처음 착공 당시에는 산요수 웰리티라는 골프장으로 시작을 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완전한 진행을 마무리를 못하여 지금의 코오롱글로벌(주)에서 인수하여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공 당시의 동반자들과 방문을 해 보려고 했으나 여의치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소원포럼" 6월 체육행사를 이곳 올드코스를 예약하려 했으나 시간이 맞질 않아서 "듄스"코스를 택하게 되였는데

오히려 이 멋진 풍경과 시원함,도전적인 샷을 할 수가 있어서 인생이 아름다워 지고 있습니다.

 

함께 한바퀴 돌아 보실까요.

 

 

 

주차를 하고 클럽하우스로 이동하고 있다.둥근 원형의 클럽하우스를 바라다보고 있다.

 

 

 

 

 

클럽하우스 로비에서 창밖으로 한눈에 들어오는 골프장 페어웨이 전경을 바라다 본다.

시원하게 펼쳐진 코스가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락커도 백색의 바탕이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이곳에 오니 까마귀들이 아주 많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퍼팅연습을 하는 플레이어들을 바라보며,우리도 시간이 많이 여유가 있으니,공을 굴려보며,스피드 감을 잡아볼까요.

 

 

 

 

                   .자 우리도 이제는 IN코스로 출발해 볼까요.

 

 

1번홀에서 앞팀의 티샷을 바라다 보고 있는데 티샷을 미쓰한 2명의 플레이어가 우리와 뒷조들이 줄줄이 쳐다보고 있는데 

2명씩이나 멀리건을 쓰고 있다.이들 앞조는 그린을 비우고 다음홀로 이동을 하고 있다.

다시 티샷한 볼은 알수없는 듄스로 향하고 만다.

 

 

 

 

첫홀 티박스에서 보니 페어웨이가 정말 좁게 보입니다.

첫 홀은 그나마 무난하게 지나왔습니다.

 

 

전에 돌아보던 골프장과은 많이 황무지 같고,좀 거칠어 보이는 주변이 완전히 스코틀랜드 같습니다.

 

 

3번홀 티박스에 서 그린을 바라보니 좀 만만하게 보이는 홀이지만 세컨샷이 길면 언덕아래로 굴러갈 확률이 아주 많은 홀이랍니다.

오늘 그린스피드는 2.8입니다. 좀 빠른 그린스피드입니다.

 

 

 

 

파5홀 티박스에서 페어웨이 공략지점을 잘 보고는 있는데 마음대로 공이 그리로 가 줄지는 모르겠습니다.

이홀은 드라이버가 잘 떨어진다고 해도 세컨샷이 발보다 아래에 있는 샷을 하게 되는 내리막 언덕으로 그린이 만들어 졌습니다.오늘 다양한 샷을 경험해 보고 있습니다.

 

 

 

 

 

 

                    .굿샷입니다.이제 좀 적응를 해 나가고는 있습니다.

 

 

 

 

그린을 바라보벼,파아란 하늘과 골프장이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파3홀 헤저드를 넘겨야 하는 145m입니다.

 

 

 

 

 

도전적인 샷을 해야 하는 홀들이 연속적으로 긴장감을 줍니다.

 

 

 

 

 

 

 

 

전반홀 마지막홀을 돌며 인생이 아름다워지는 경험과 즐거움이 함께하고 있는거 있죠.

 

 

 

그늘집에서 20분간 쉬면서 시원하게 건배를 해 봅니다.

후반홀엔 버디,버디,다음에~~~~

 

 

후반 10번홀 티박스에 서서~~~

 

 

 

 

 

 

 

 

 

 

 

 

 

 

 

 

 

 

 

 

이 시원함이 세상의 근심을 흩어놓고 있습니다.

 

 

 

 

 

 

 

 

 

 

 

 

 

 

 

 

 

 

 

 

 

 

 

 

 

 

 

이곳에 서 있는 이 시간이 정말 몸과 마음이 후련하고 시원합니다.

 

 

후반 마지막 18번홀 티박스에서 마지막 유종의 미를 장식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음을 가다듬어 봅니다.파4홀 투온에 성공을 하여 유종의 마지막,이미지를 남겨봅니다.

 

 

오늘도 함께해준 나의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다음에는 좀더 수월해 질 수가 있겠죠.

기대해 보며 오늘 함께해 주여서 감사합니다.

 

 

 

 

                                                              인생의 멋진 추억의 한컷을 남겨봅니다.

 

 

19번홀인 점심은 통나무집에서 철판닭갈비로 마지막 19번홀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곳은 남춘천cc,클럽모우,샤인데일골프앤리죠트을 이용하면서 맛을 본 음식점이라 찾게됩니다.

그리고 바로 길 건너서 38마일 커피숍에서 커피를 주문하고 남춘ic을 이용해 봅니다.

 

오늘 이국적인 스코트틀랜드에서 많은 경험을 해 보았습니다.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