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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을 찾아서 느끼는 즐거움.

■.소원포럼 9월 체육행사(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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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포럼 9월 체육행사와 이글기념 행사를 함께 진행하였다.
인생에 있어서 좋은 어른을 만나서 함께 잔디밭을 걸을수가 있어서 아름다운 삶의 여정이 되고 있다.
또한 나의 소원포럼 친구들과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함께 걸을수 있는 시간들이 있어서 삶이 지루하지가 않다.
오늘 날씨는 가을빛이 잔디밭 위를 서늘하게 했다.
햇살도 피하고 싶지가 않았다.그만큼 포근한 시간이 되고 있었다.
 

 
 
아침식사를 함께나누고,오늘은 시간이 많이 여유로와서 식사후 마당가에 서서 믹스커피를 마시며 아름다운 풍광을 논해 보고 있다.
 

 
 
한탄강cc를 돌다보면 한탄강 주상절리의 전경을 바라다 볼수가 있다.
 

 
그리고 철원평야의 황금들녁을 바라보며 가을의 정취를 풍성하게 느낄수가 있어서 좋다.
철원 오대쌀의 근원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순담계곡을 바라보며~~~
 

 
 

 
 
중간 그늘집에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가을하늘 만큼이나 맑고 아름다운 시간이 되고 있다.
 

 
후반홀을 시작하며~~
 

 
추억의 시간을 남겨봅니다.
 

 
여기도 꽃축제 기간인거 있죠.
 

 
 

 
카페 은하수에서 전망대를 바라보며~~~
 

 
 

 
 
점심은 "샘물매운탕"에서 
오늘은 전화예약을 하지 않고 왔다가 그냥 돌아설 위기에 봉착했었다.
오늘 영업을 조기 종료를 했다고 미안하다고 주인장께서 인사를 했다.
다시 뒤따라온 친구들 차량이 들어왔다.
오늘은 장사를 종료했다고 한다.
아무래도 돌아서야 할 듯 싶다.총무 주변 식당을 검색해 보세요.
잠시후 주인장께서 다시 마당으로 나왔다.
식사를 준비해 드리겠다고 했다.
너무 감사합니다.이곳의 맛을 처음으로 보게되는 세분이 있었다.
내심 입맛에 안맞으면 어쩌나 걱정도 되었지만 걱정은 잠시후에 사라지게 되었다.
굿입니다.
가격도 너무 착하답니다.
 

 
 
식사후 잠시 걸을겸 카페 은하수와 은하수 전망대를 찾았다.
 

 
 
그리고 다시 서녁을 바라보며 나의 쉼터로 향하고 있었다.
 
오늘도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후원사:소원기업 / 협신정밀 / 삼성이앤씨 / 기아차동차 부천 내동지점 / 힐링크린.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