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명:오빠와"우리끼리"
●.언제:2025.09.18.
●.어디서:인서울27cc
●.무엇을:가을바람이 이는 들력을 걸으며~~~
어제와 오늘이 다르다는 느낌이 몸으로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소풍을 나온듯이 풀밭위에서 간식과 커피를 마시며 어디론가 날아가는 여객기의 굉음을 들으며
인더스트리한 공간에서 우리는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때로는 아아아 저절로 나오는 아쉬움도 연달아 나오기도 하지만 ~~~그것도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머금게 한다.
도시락을 싸와야 하는 경기가 될 수록 안쓰러움과 사랑의 표현이 묻어나는 훈훈한 풀밭의 추억이 되고 있다.

한낯의 적당한 따사로움과 시원한 바람이 이 시간을 즐겁고 기대가 되게 한다.
1번홀 티박스에서 티샷을 기다리며 가을하늘을 우러러 본다.





잔디밭에 서 있는 것 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이 느낌이 늘 기대가 된다.

이 시간의 추억이 내일을 우리에게 삶의 에너지가 되길 바랍니다.









야~3조는 무하니,사진도 안올리고~~
조 편성을 잘 못해줘서 힘들게 오고 있나.


여객기가 이륙할때는 지름 냄새가 심하게 난다.언제 신문에서 우리가 해외 여행을 자주 다닐수록 지구의 온난화를 부추긴다고 했다.
저 하늘 위에서 휘발류을 뿌리고 있다.
지름냄새가 사라지고,다시 샷에 집중을 해 본다.

해는 서녁으로 기울면서 그 황홀한 빛을 보며 샷을 날려본다.
굿샷입니다.



우리들 삶의 길 위에서도 걸림없이 하늘을 향하는 메타세콰이어 처럼 걸림없은 삶이 이어지길 기원해 봅니다.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모임이어야 잡소리가 나질 않는다.
즐거움이 없는 사람들이 섞여 있으면 그 속마음을 모르는데 자기 주장만 내세우고 서운하다고 삐진다.
지금 이나이까지 살아 왔으면 세상에 내가 잘 하지 않으면 나이가 들수록 세상의 관심이 줄어든다는 것 쯤은 알고 살아야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그 무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상향을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배워야 한다.
자기 주장만 내세우다 보면 학들은 나뭇가지에서 날아가 버린다.
그것도 조용히~~~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처음처럼 맑고 향기롭게~~~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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