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 수라를 들고 나서,오후 시간엔 체육행사 시간을 함께 했다.
너무나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무의미한 시간이 되고 있다.
지출은 많아지은데 수금이 안되고 있어도 나는 지출을 해야 한다.
재미가 없는 세상의 현상이다.

이곳은 타석이 1~4층까지 220타석이 되는 곳이다.
오늘은 2층 터석이 여유가 있었다.
좀 볼을 친다고 하는 사람글은 1,2층을 선호를 한다.
그런데 옆에 옆 타석에 한타석에 여자1명과 남자2명의 애띤 고등학생 아니면 휴학생 같아 보이지는 않고,골프 클럽도 드라이버와 아이언 1개를 가지고 와서 똑딱이 연습도 아니고 동영상 촬영한하며 좋아요을 준다나 하며,너무 시끄럽게 하고 있었다.
야 니들 뭐하고 있어 타석에서는 레슨을 정식으로 받던가,타석에는 1인만 올라가라는 그 옆에 주의사항 읽어보고,그리고 그렇게 떠들고 하려면 일반 실내 연습장에 가서 배우고 나오는게 좋을거야.그리고 그 차림새 골프화도 안 신고,옷 차림도 그건 아니잖아.
너무 없어보이는 아이들 재들은 왜 저럴까,여성 휴게실에도 같이온 여자가 누나라고 부르며 하든데, 같이 들어다니고 좀 그렇다.
경기관리과에 연락을 해야 할까.하다가 내버려 두고 지켜보는데 가관이 아니다.
바로 옆에서 연습하는 분들도 무던한 건지 상대거리가 안되는지 불편해 할 뿐 내버려 두고 있다.

우리들은 공중도덕이 생명인줄로 알고 있어서 주변의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언행을 조심하는데~~
이번에 저 애들은 정말로 수준이 보여서 안탑까웠다.
내가 쓰지 않은 클럽을 준다해도 어울리지가 않아서 줄수도 없었다.
애들은 무슨 동영상 찍는다고 떠들고 하기는 하는데 너무 좀 그렇다.
이런 상식이 없는 것들이 무슨 원도어 골프장 타석에 서 있는 것인지,오늘 내가 모처럼 체육행사 시간을 만들었는데 좀 기분이 좋치 않았다.
그래도 오늘 클럽별 볼들이 잘 되고 있었기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경기과에 전화해서 내가 가던,저애들을 교육을 시켜서 퇴장을 시켜야 했다.
당분간 이곳 보다는 솔트베이 원도어 골프장을 이용해야 할 것 같다.

도시와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링크스골프장 송도 잭니클라우스 잔디밭에 서 있다.


도시와 골프장의 조화라 왠지 좀 어지럽고 정신이 사나보인다.숲속의 단풍과 먼 산의 정상들을 바라보며 샷을 할 때와는 사뭇 다르다.
왠지 거리감도 떨어진다.

그래도 송도의 갯벌을 바라보며 넓은 수평선이 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준다.
나 자신과의 조용한 줄다리기를 하며 잔디밭을 걷는다.
■.글/사진:다큰아이
'골프장을 찾아서 느끼는 즐거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평의 가을(2025.11.11일) (0) | 2025.11.12 |
|---|---|
| ■.소원포럼 10월 체육행사. (4) | 2025.10.29 |
| ■."오빠와 우리끼리"10월의 풀밭을 걷다. (2) | 2025.10.17 |
| ■.긴 추석 연휴를 정리해 나가며 ~~~ (7) | 2025.10.12 |
| ■.홍천의 가을 바람을 가르며~~ (2) | 2025.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