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맞이 내 주변의 사람들과 안부를 물으며 나누는 시간으로
매서운 추위도 잠시 식혀 보고 있습니다.

소사동 여우재에서 새해 아침 일출을 맞이해 본다.
어제와 다르지 않은 해 이지만 내 안에 마음이 다르게 생각을 하고 바라보니 오늘은 좀더 밝고 찬란한 느낌이 불타오른다.
.소래산 여우재의 일출 ▲▼

.2026년 새해 태백산의 일출입니다.▼

▼.제천 송학산 819M의 일출. ▼.순천만의 일출


그리고 나는 광교호수공원을 걷는다.
오늘은 날씨가 다소 추워서 그런지 공영주차장에는 추차공간이 너무 많아서 어디공간에 주차를 해야 할지 두리번 거려 진다.
대신 햇살이 가득 채워주고 있어서 포근합니다.

공교호수공원도 얼음이 얼기 시작합니다.
물빠진 갈대숲엔 새소리들이 정겹다.오늘은 고라니는 보이지 않는다.


신년에 함께 자리를 내어주는 나의 오랜 지인이 있어서 나는 늘 행복한 한해의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꼬막정식을 먹고 싶다고 했다.그전에 남도 음식점은 문을 닫아서 오늘 처음 방문한 곳인데~~~새해의 첫날 맛있는 향기가 오랜 시간 에너지가 될 것 같습니다.




"삼학도" 남도계절음식전문점에서 회정식으로 삶의 이야기를 풀어나가 본다.

새해 첫 점심식사로 한상 차림이 나쁘지가 않았습니다.
후식으로 아메리카노 커피도 제공이 되어서 입안의 굴비비린내를 제거가 되어 더욱 담백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다시 걷는다.
좀 둘레길을 걷다가 가시죠.


▼.북한산의 새해 일출입니다.(2026.01.01일)



올해도 지인께서는 여름의 복장으로 산에 올라 오셨습니다.
체력은 곧 국력이라고 외치시는 0사장님,주변의 관객들이 와우를 외치며 놀라고 있답니다.
작년에 000기자께서도 일반인은 절대로 따라하시면 않된다고 했듯이,저 또한 이런 복장으로 겨울산을 오르시면 안됩니다.
각자의 몸상태에 맞는 운동과 장비를 착용하셔야 합니다.
와우~ 건강한 몸매 놀랍긴 하죠.(70세가 가까워지는 데도~~점음을 유지하는 비결이 궁금하긴 하시죠)



▼.튀르키예에서

새해에도 우리 모두가 찾은 염원과 소원이 함께 이루어지는 2026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셔야 합니다.
저도 열심히 심신수련을 하여 소원성취 하는 2026년을 걸어가 보겠습니다.
"Just do it !"그냥 해봐 ! / 일단 도전해 ! 라는 전에 나이키의 광고문입니다.
아무튼 저는 "다시 시작입니다."로 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또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내일의 희망 속으로~~~
●.사진제공:태백의 손00기자 / 순천의 남00기자 / 제천의 김00기자 / 서울의 오00기자.튀르키예 유00기자.
감사합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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