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그런가 하루하루의 꿈에 대한 불확실한 시간을 걸어가고 있는것이
그동안 꿈에 대한 강한의지가 사라져가고 있다.
어쩌면 꿈을 꾸는것이 무의미 해진 느낌이 든다.
나의 정통성을 지키고,취미 생활을 하며 노후를 보내려 했던 계획들을 수정해야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제로투원과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책을 읽어보며 내가 생각한 대로 걸어는 가고 있지만 어쩌면 그 꿈이 부질없은 모래성을 쌓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이제는 나에게만 내 건강과 내 마음이 온전하게 지키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
이제는 보고,듣고 하여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며,무심상하게 바람처럼 지나쳐야 하는 시간속을 걷고 있다.
미래의 꿈을 설계한다는 것이 어쩌면 밤에 잠을 자다가도 꿈속을 헤마다가 깨어나곤 한다.
무슨 의미가 있는 꿈은 아닌것 같고,마음이 뒤숭숭하니 꿈도 두서가 없이 돌아가고 있다.
경쟁하지 말고,독점을 하라고 했지만,이걸 복제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종목은 나 혼자서 할 수가 없는 일이다.
그만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적어졌는 시간이 온 것이다.
그렇다 선택의 폭이 좁아서 변수가 많아진 것이다.
이제는 자연그대로 보며,바람이 불면 부는대로,바람을 피하고,비가오면 우산을 쓰던가,아니면 빗길을 가지 않으면 되는 시간이 온 것이다.
누가 꼭 기다려 주는것도 아니고,꼭 가야하는 길도 아니다.
이제는 오로지 나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이제는 나에게 휴식과 선물을 주어야 할 때가 되었다.
이것을 모르고 쉼없이 달려만 간다면 내 삶의 계획대로 끝에 도달하지 못 할 수도 있을것이다.

이제는 안정된 생활과 안전한 길을 택하여 걸어야 한다.
무리수를 두고 샷을 날이는 모아니면 도가 되는 그런 시간은 아니다.
모가 나오던,도가 나오던 별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과 취미의 시간을 걸으며 만족하며 웃을수만 있다면 된다.
오늘도 그런 길을 걸어가려고 노력을 하며 도전의 시간을 놓고 있지는 않습니다.
무엇인가을 찾아서 하는 그런것이 내 취미이며 생활이 되고 있습니다.
아닌것을 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혹시나 하고 믿어보던, 그런 시간은 아니라는 것을
이제는 알기에 아닌일에는 처음부터 시작을 안하는 단호함을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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