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는 내일을 좌우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1.점심식사 오늘은 어디로 깔까,오늘은 "경복궁"으로 갈까.
가려던 식당을 갑자기 길위에서 바꾸어 갔다.
고등어 구이 2인분과 제육볶음요,동생이 아니 오징어 볶음이 나를것 같더러구요.
아 사장님 제육볶음 말고,오징어볶음으로 주문합니다.
어머,신사장 등지고 식사를 하고 있던 고향선배를 여기서 만났다.반갑게 인사를 나누고,선배가 고향 후배이고,모임 멤버 들이라고 고등어 큰것으로 해 주십시요.
식당 사장님 주방에 고등어 큰것으로 해 주세요.
말씀만이라도 고마웠다.
진짜 평소의 고등어 보다는 큰 것이 나왔다.
오늘은 좀 과식을 해야 할듯 싶었다.
그리고 식사비까지 계산하고 나갔습니다.
누님 감사합니다.
연락 드리겠습니다.
2.또 오늘은 후배가 찾아와서 점심을 함께하고 있다.
오늘은 오미청국장집으로 갔다.
마침 우리가 앉을 자리가 비어 있었다.
그리고 판매용 누룽지가 나와 있었다.
누룽지를 확보해 두었다.
여기 밥하고 나서 긁어놓은 누룽지가 맛 일품이다.
시골집 가마에서 긁어 놓은것과 별반차이가 없어서 늘 나는 눈에 띠면 구매를 한다.
물론 내가 먹기도 하지만 주변의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오늘같이 처음 오신 분들에게는 갈때 들려준다.
이런게 작은 만큼 큰 기쁨이 되고 있다.
간혹 오미청국장이 생각이 난다고 식사를 하러 오는 분들이 종종있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3.카톡에서 오늘의 생일자들이 하루에도 적게는 대여섯개 많게는 10명이 넘게 나타나곤 하네요.
물론 통화를 해야 할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카톡으로 생일 축하를 해 주고 있습니다.
치킨이나,커피를 쏘기도 했었는데 왠지 부담을 주는 경향이 있어서 요즘은 자제하고 있답니다.
오랜기억의 사람들이 많다.전화를 하기엔 좀 어색한 사람들도 있고,전화 타이미을 놓치다 보면 그냥 지나가는 경우도 있 다.그리고 그 카톡엔 멋진 글과 풍경들이 메인으로 올라와 내가 전에 서 있던 곳이 겹치기도 한다.
또한 멋진 글과 풍경에 잠시라도 생각의 시간을 살필수가 있다.
또 어떤이는 늦게라도 전화를 걸어와서 오랜기억의 시간들을 논하기도 한다.
어쩌면 다들 잘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나의 시간에 더 충실을 해 보자고 다짐을 해 보는 계기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의 운세는 늘 나를 기대하게 합니다.
또 오늘은 어떤 새로운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해 집니다.
그래서 아침마다,오늘의 운세를 챙겨보고 있답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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