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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길을 걸어가며...

■.한낮의 "햇살은 응달"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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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내리쬐고 있는 한낮의 햇살은 평화로운 내안에 맴돌고 있다.

이 한낮의 햇살이 모든이들에게도 공편하게 평화로움을 주어야 할텐데~~~

 

 

 

 

 

 

 

올려다 보는 햇살은 정확히 눈으로는 그 안을 볼수가 없다.

왜저리 멋있고,아름다운가,겉으로 꾸며진 아름다움이 내면에 숨겨진 아름다움도 같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일단 보여지는 것에만 정말 멋지다.아름답다.하며 지나치게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지인과 점심식사를 나누며,우리나라에는 정말 가진자들이 많은거 같아요.

특히 정치인들과 연예인들 말입니다.물론 다는 아니지만 일부의 사람들이 광고와 뉴스를 도배하고 잘하고,못하고를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 까지도 똑같죠.

누군가는 "탈세를 하지 말고 절세"를 하라고 했지만 절세만으로는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부족하기에,또는 탈세로 뒷돈을 대는 경우도 있겠죠.

일반인들이 뒷돈을 댈일은 없기에 탈세를 하는 이들의 마음까지는 헤아릴 수가 없겠죠.

 

특히 관급공사에서 이면계약을 하거나,계약금을 수령하고 협력사에 자재대금으로 내주고 나서,다시 현금으로 돌려 받는 행위도 있죠.

저도 얼마전 그런 공사현장에 마지막 작업을 들어갔다가 공사비를 못 받고 있는 일이 발생 되었습니다.

그 업체는 조달청 발주 1건과 군부대 생활관 1건에서 선수금인 계약금을 최대한 받아다가 다른곳에 쓰고,2건의 공사에서협력업체들에게 대금을 못주며 거짓으로 군부대 공사는 준공을 하고  다른 1건의 공사는 포기를 했다고 했습니다.

하도급 피해 업체들은 지금 인생을 걸고 버텨내고 있답니다.

 

늘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이 당하는 것은 조선시대나 현 시대나 다를 바가 없어 보입니다.

올려다 보는 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고 있지만 응달에는 햇살이 빛추어 지질 않고 있습니다.

이 응달은 봄날이 되어야만 눈이 녹아 내리는 곳도 있습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에는 상식적으로 벌수 없는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 이유가 있긴 있겠죠.

조상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힘들게 일하는 만큼의 댓가가 너무나 큰 곳들이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꿈과 희망을 좌절시키는 사람들,하지만 방송에서는 한마디로 선한 영향력이라고 하지요.

 

우리는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점점 많은 세상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엄청난 부와 선한 영향력은 일반인들의 주머니에서 모아져서 큰 부의 산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힘들게 일한 지갑에는 돈이 모일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늘 우리들의 돈은 하루벌어 하루를 지키기도 벅차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이들은 허구헌날 외식과 관광지 유람으로 콘도,호텔에서 생활하고,해외 여행은 필수이고,쇼핑은 필수가 되고 있는 삶을 누리며 폼나게 살아가고 있지만 

하지만 부유하게,부족하게,너와 나의 삶의 시간은 똑같이 세월에 이끌려 가고 있습니다.

 

햇빛에 데이지 않고,은은한 달빛에 위로가 되는 그런 삶의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그래도 나는 나의 길을 흔들리지 않고 걸어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과 같이 죽는 그날까지 권력의 끈을 놓치 않듯이,내 삶이 저가 인생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정의와 신의를 지켜 나가겠습니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