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도깨비산채농원 & 산골 도끼비 야영장 및 펜션.
●.주소: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리 산 112번지.
●.연락처:033-374-3545 / 이승섭:010-2584-5651
:이미순:010-4811-5651
도깨비산채농원의 위치가 해발 700m의 고산지입니다.
이곳에서 나오는 각종 산채나물을 채취한 맛을 볼 수가 있고,또한 산골도깨비 야영장과 펜션에서 고산지의 맑은 공기와 파란하늘을 보며 밤에는 별이 쏫아지는 별을 보며 별천지의 또다른 즐거움을 가슴에 저장을 하실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제 도깨비산채농원으로 올라가 보실까요.


산골 도깨비산채농원으로 올라 가는 마을초입에 도착 하였습니다.
도로에 심어진 가로수가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아주 신선한 초목들이 기분을 상쾌하게 합니다.

첫 마을에 도착한 곳이 이곳 예밀2리 입니다.
이곳에는 가옥들이 좀 모여 있습니다.그리고 예밀리 와인너리공장이 있네요.


예밀리에 있는 와인공장건물이 깊은 산속에 많이 눈에 뜀니다.



다시 출발하며~~~



나보다도 나의 차도 좀 쉬면서 올라야 할 정도로 가파른 산길을 오르고 있습니다.


중턱에서 올라올 길을 내려다 보니,5월의 산에 초록이 큰숨을 쉬도록 해 줍니다.
너무나 시원합니다.한참을 그렇게 산하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또 쉬고,좀 걷기도 하고~~~ 오르면 오를수록 심산유곡에 빠져드는 길입니다.
차창을 열고 이 산길을 오르고 있는 이 시간도 너무나 행복합니다.


만경산 만경사의 경내를 걸어봅니다.합장.

만경사를 끼고 다시 올라갑니다.

오르면 오를수록 첩첩산중입니다.
정말 도깨비가 나올 것 같습니다.와우~~~~

드디어 도깨비농원 입구에 도착을 했습니다.
직진이 아니고 왼쪽 도로로 내려가야 합니다.
더 올라가시면 더 첩첩산중입니다.




산채 도깨비농원에 도착하여 천천히 걸으며,산채의 나물밭들도 보고,야영장을 지나서 야영장 시설물들도 살펴보며,산중의 맑은 공기에 한참을 의자에 앉아서 사색에 잠겨봅니다.

이 산골 도깨비야영장에서 자연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다 보니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이 확 옵니다.와~~











곰취,어수리,참두릅,산마늘,고사리,취나물,꽃나물,눈개승마,엄나무순등~~ 20가지의 각종 산나물을 채취하여 고객들에게 제공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저도 몇해전부터 봄 5월초쯤에 채취하는 산나물들을 미리 주문하여 산골도깨비나물을 먹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 맛의 인연으로 이곳을 직접 찾아왔습니다.

이 솔숲에 서 있는 것 만으로도 몸이 가벼워집니다.



▲고사리와 ▼산마늘





정말 아름다운 경치와 맑은 좋은 숲속에서 내안에 나를 보듬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작은소풍을 통하여 정말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내 삶의 길위에서 정말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좀더 머물고 싶지만,기분좋게 다시 길을 나서 봅니다.
■.글/사진:다큰아이
'여행 ( 마음을 쉬어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작은 소풍(5),고씨동굴 탐사. (0) | 2026.06.02 |
|---|---|
| ■.작은 소풍(3),작은소풍 펜션을 찾아서 (0) | 2026.06.01 |
| ■.작은 소풍(2),영월 청령포을 찾아서 (3) | 2026.05.31 |
| ■.대부도 농가에서(3),아침을 알리는 수탉의 꼭끼오,소리에~~ (13) | 2025.07.21 |
| ■.대부도 농가 주택에서(2) : 어둠에 흔들리는 대나무 소리에~~ (13) | 2025.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