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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소풍 영월의 마지막 장소로는 고씨동굴안을 걸으며~~~
아름다운 종유석을 보며,시원함을 느껴보고 있다.
매번 들려봐도 신비스럽기만 합니다.
매표소에서 입장료 구매를 해 봅니다.(일반어른:4,000원)
◆.영월 고씨굴.(천연기념물 제 219)


동굴입구에서 입장표를 제출하고,동굴입구에 있는 화장실을 꼭 들리세요.
그리고 안내받았던 안전모를 꺼내어 착용을 합니다.
제법이죠.이제 동굴탐사 하러 들어가 봅니다.
특히 몸이 차가우신 분들은 긴소매의 옷을 입고 들어가시는게 도움이됩니다.




























제천시에 도착하여 좀 이른 저녁을 농촌마을에서 두부구이와 두부전골로 담백하게 작은소풍의 1박2일의 시간을 마무리 해 봅니다.




영월에서 출발하는 토요일 오후입니다.
청령포주차장을 바라다보니 방문객들로 주차장에 차를 댈수가 없을 정도로 긴줄이 이어져 있습니다.
나는 정속주행을 하면서 아름다운 5월의 마지막 주말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육월의 시간에도 건강하게 아름다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모두들 오월을 잘 마무리하시고 육월에도 화이팅입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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