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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길을 걸어가며...

■.삶의 시간을 위태롭게 하는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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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시간을 위태롭게 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

 

요즘 많이 느끼며 나도 생각을 하는 시간들을 갖게 된다.

일을하다 보면 말이 너무많고,불필요한 행동으로 함께하고 있는 동료들 조차조 힘들어하는 공간들을 보았다.

또 어떤이들은 작은 일에서도 번복을 자주하고,자기 이익에만 눈을 뜨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일과 서류의 마무리가 되질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습관인지 무능력함인지,알수가 없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면 이해를 하기 보다는 정리를 해야 할 1순위가 된다는 것입니다.

한가할 때는 그냥 있다가도 꼭 다른곳에서 일을 볼때 아주 급하게 서두르는 유형의 사람들 이젠 내 삶의 여유를 지배하는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게 됩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많으면 진짜 소중한 일을 처리해야 할 때 방해만 되고 있거든요.

 

이런일들이 왜 일어날까요.생각해 보면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타인에게 배려심이 없고,오로지 자기위주로 생각을 하고 있거나,때로는 자기 이득을 따지다 보니 늦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한두번이 아니고,매번 그런 경우로 대부분 한 직장에서 오래 버티지 못하고,경질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답답하다 못해,아예 제껴 놓고 잊어야 하는 유형의 사람들이죠.

거래처의 담당자가 수시로 바뀌는 영향도 있죠.

또는 현장실측으로 수량과 단가를 정해 놓고,다른 업체에게 그대로 수량을 주고 단가가 낮은 곳으로 일감을 몰아주는 사람의 유형.

한번은 어떻게 저렴하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다시 연락이 오는 사람들,전번에 하신 업체와 하지 왜 또 연락을 했을까요.

아주 아무렇치도 않게 잊고 있는지,습관이 되어서 모르고 있는건지 하는 뻔뻔한 사람들.

또 실측이나 하고 단가를 알아보고 자기의 이득만을 생각하는 사람들.

 

인생은 반복적인 생활이기에 만나고,헤어질 수는 있습니다.하지만 처음 소중하게 만난 것 처럼 끝의 마무리를 잘하고,다시 인연이 있으면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한번 어긋난 인연을 억지로 이어간다는 것은 누군가는 많이 양보하거나,피해를 보아야 유지가 된다고 봅니다.

 

 

 

나에게는 물론 이 사회의 생활에는 법과 질서 이전에 생활을 하려면 인내와 기다림이 있어야 완성이 됩니다.

6쪽 마늘이 아이고 15~20쪽 마늘을 깐다는 것은 보통의 인내가 아니고서는 밥상위에 올려 놓을수가 없다는 것을 마늘을 까본 사람만이 알 것입니다.

 

 

 

그리고 신호대기를 하다가 보면 15~20,30초가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질까 하는 마음이 들고,마트 계산대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 보면 상품을 빠리 담지 않고 엉뚱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또는 계산원이 앞 사람이 떠나지 않고 상품을 담고 있는데 게산하며 상품을 석어버리는 경우를 보았을 것입니다.

1,2초의 사이에 여기서 다툼이 일어나고,사고 나는거 보셨을 것입니다.

평소에 배려와 기다림이 부족하면 더 큰 기다림이 발생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자연의 모든것에는 함께 움직이며,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고 오지 않은 사람들도 있지만 다시 만나게 되어 삶의 질이 달라질 수도 있기에 이 삶의 시간은 기다림에 중점을 두고 인내와 노력을 게을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도 나는 어떤 모습으로 걸어가고 있는 것일까요.

마늘을 까며,온몸을 비틀어 봅니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