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시간에는 그때 그때의 중요한 시간들,즉 시기들로 나누어져 있다.
우리가 건물을 지을때도 마찬가지인 것 처럼 말입니다.
기초공사와 기초를 밟고 설 수 있는 기둥, 그 기둥위에 평탄한 슬래브가 깔린다.
밟고 일어설수 있는 발판.
그 발판을 마련하기가 쉬운것이 아니다.
무엇을 만들고,이루어 가는 과정은 열정과 피나는 노력의 결실이 있어야 한다.
누가 대신해 줄거라 믿지를 말아라.
누구나 자신과 자기 가족들을 위하여 미래를 축척하는 것이지,형제자매들도 자기 자식들이
커 나가기 때문에 주변의 사람들을 돌볼 여유가 없다.
다만 물질적으로 도움을 못 받더라도 따뜻한 말한마디라도 나눌수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는게 좋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나에게,또는 주변사람들에게 얼마나 선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보는지
생각을 해 보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인생은 꿔주는 인생을 살아야지,남에게 피해를 주며 사는 인생은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누구나 인생에서 가장 빛나야 할 시간들이 있다.
하지만 그 빛나야 할 시간을 어떻게 보낼수 있는가에 따라서 삶의 길이 결정 되어지는 것 같다.
가장 중요한 시기에 헤메고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시간 시간이 피가 마른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죠.그런데 그런 경험을 지금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 보십시요.
어떤 생각으로 삶의 시간을 헤쳐나가야 할지,또 주변의 시선들을 감당해 내야 할 시간도 생길 것입니다.
즉 고뇌와 번뇌의 시간이 연속으로 이어지게죠.
하지만 ~~~모든것은 결국 나와의 싸움입니다.
선택과 결정을 내려주고 책임을 져 줄 사람들이 없다면 언제나 인생은 내 몫인 것입니다.

어떠한 역경과 고난이 닥처와도 삶의 길을 벋어나거나,쓰러져서는 안된다.
포기하지 말고,늦어도 좋다.살아남아서 도전해야 한다.
어짜피 인생은 홀로 걸어가는 것이다.
내가 그들 곁에서 함께 걸어가 주면 된다.
가다보면 길이 보이고,함께 걸어가며 위안을 주는 사람들이 함께 있을 것 입니다.


건설현장에서 험한일을 하기 위하여 매일 새벽 04시 정도에는 일어나 06시 45분 정도에는 안전체조장에 참석하고 인원첵크를 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육체노동인 기능공 일을 하면서도 미래를 꿈꾸는 건설인들,더우나,추우나,비가오나,눈이오나,싸가지 없는 감독자,감리자,원청사 직원들 거기다 새파랗 젊은 직원이 바지주머니에 손을 넣고,비꼬는 자세와 반말까지 들어가며,인내를 감수해야 하는 시간들이 있다.
한번 들이 받고 싶지만 내 자식도 밖에 나가서 저럴까 싶는 생갇과 또 협력사 대표자의 얼굴을 봐서라도 참아야 하는 갑질들 이것이 험한일을 하는 사람들은 주변의 시선들을 감당해 내야 한다.
그래서 전 세계의 인간들 집단에서는 고위직인 국회의원,정치인,대통령이 되려고 그 애를 쓰는 것이다.
한마디로 어께에 힘을 주고,뿌듯한 생활을 하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우리 건설인들은 겉과 속이 다르지 않다.오로지 고객들을 위하여 오늘도 최선을 다하며 굳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다.
물론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들 하긴 하죠.
언제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요.


그리고 어떠한 일을 마무리 하고,위로를 받고 할 틈도 없이 다른 현장의 일을 찾아서 돌아다녀야 밥 숫가락이라도 뜰 수가 있다.
우리가 어떤길을 걸어가던지 간에 늘 장애물들이 있다.
그것을 슬기롭게 넘어가야 한다.
오늘도 장애물이 있다고 회피를 하고,집사로 있을 것인지는 각자의 마음에 달려 있다.
길은 언제나 여러 갈래의 길이 펼쳐저 있다.
설마 죽어라,죽어라 나만 일이 안된다고 생각하며 그런 인생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 시간이 지나고 또 지나다 보면 그 끝이 보일테니까요.
오늘도 희망를 가져 보자구요.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오늘 지금 이 순간은 나에게 굉장이 소중한 시간입니다.

나도 아름다운 향기를 발산하며,내 삶의 길을 걸어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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