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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길을 걸어가며...

■.문제가 발생 될 것을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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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곳곳에 킥보드,공유자전거가 도로와 인도(보도)를 구분하지 않고,무분별하게 달리고,아무데나 나뒹굴러 있는 모습을 보면 이게 그리 필요한 것일까 싶다.

편리함 보다는 사고가 많고,분쟁의 도구가 되고 있다.

어짜피 나이든 분들은 이용하기가 어렵고,있는분들은 승용차를 탈것이고,그럼 이것은 누가 이용을 많이 할까요.

아주 젊은 중,고등학생들이겠죠.

면허증를 검사한들 누가탄들 길거리에 나뒹굴러 있는것만 봐도 짜증이 납니다.

 

 

 

나의 잘못으로 인하여 남을 상하게 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꽃길을 걸어가야 할 사람들을 상하게하고,죽게 만드는 위험요소들을 방치하듯이 아름다운 길위에 무법자로 둔다는 것은 사고 나봐야 대형사고는 아니고,한두명만 상하게 되니까 괜찮다는 것인가요.

이건 누가 통제를 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기에 과감하게 없애고,개인소유로 하여금 준법정신을 가지고,본인과실로 사고시에는 본인이 책임을 져야 마땅한 무건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보험은 가입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 길을 여유롭게 천천히 걸어야 보다더 많은 것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요즘 경기가 어렵다고 경기부양책이라고 민생경제회복을 위한 조치로 소비활성화,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매출 확대를 위함이라고 하지만,정작 열심히 살고있는 사업자들은 세금계산서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를 한꺼번에 내면 부담이 된다는 명목아래 50%을 선납해 가면서 날짜를 납기일을 정해 놓고 경과시 이자까지 내야하는 이상한 제도가 있다.

선심쓰는 듯 하지만 사업체들이 어려워지면서 세금을 못 받을까 봐서 미리 받아가는 조치이거든요.

요즘 세금이 부족한지 난리가 아니다.

 

특히 일을 해 놓고도 대금을 받을 수가 없는데,세금계산서를 발행하여 청구를 했는데도 수금이 안되고 있는데,부가세는 내야 하고,매출 세금계산서는 발행되었으니 종합소득세도 내야 하는 형편입니다.

 

이번 12월말에는 미수금 업체 세금계산서는 사업의 취소로 처리해야 할 듯 싶습니다.

돈을 안준 업체는 매입자료를 받아서 부가세를 환급받게 되는데

대금을 못 받은 업체는 매입자료도 끊어주고,자재,노임도 주고 했는데 선투입한 돈을 못받는 일이 허다합니다.

손해를 보더래도 상대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으니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매출세금계산서를 사업의 취소로 세금계산서를 -처버리는 겁니다.

그렇다고 세무서에서야 누구하나 힘들고 쓰러지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세수를 거두는 것에만에도

바쁘지 않겠나 싶습니다.

 

상대는 미리 대금을 받아서 다른곳으로 빼돌려 놓고,줄 돈이 없다며 기다리라고 합니다.

오히려 당당합니다.

문제는 관급공사현장인데 발주처 담당자는 기성금을 원청사에 다 주었다고 책임이 없다고만 한다고 하네요.

요즘 왠만한 곳이면 노임정도는 직불처리와 노무비 닷컴을 이용하여 나가는데 확인도 안하고 노임사고가 

발생 했는데 나몰라라 하는 발주처 담당자를 어찌해야 하느냐고 울먹이는 대표자의 전화를 끊으며 나도 심정이 답답합니다.

머리에 두드러기가 나고 입술 주변이 다 터져나가고 있습니다.

건설현장은 특히 내가 선투입을 하여 나중에 되돌려 받은 다단계와 다름없는 구조입니다.

일시켜 놓고서 투입된 인원 일당도 안되게 정산을 해 주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 힘든일을 시켰으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주어야 하는데 아무렇지도 않게,거기다가 개인한테도 하자이행증권을 끊어 오라고 하는 모양입니다.

계약서도 안써주면서 발행을 해올 수 없는 것을 알면서도 억지를 부리며 시간을 끌고 있다는 거 있죠.

대금은 6개월째 1,500만원을 유보하고 있다고 하네요.

두개 현장해서 3,000만원을 유보하니 이 사람은 대출 받아서 자기가 데리고 있는 사람들 노임을 주고 있으면서 쓰러질 정도로 열을 받고 있는 사람도 있네요.

어쩌면 직장생활을 할 수만 있다면 월급 날짜에 따박따박 나오는 공무원이나 대기업 직장인이 요즘은 훨씬 이득입니다.

그런데도 그들도 그게 힘들다고 하네요.

현장에서 삽질 한번해야 정신이 번쩍 나지 않겠나 싶습니다.

한마디로 요직에 있는분들은 그런힘든일 왜 해요.내가 힘든사람 사정까지 알아야 하나요.

이런다니까요.

 

 

함께 좋은 하루를 만들어 가기가 그렇게 어려운 건가요.

우리도 열심히 하다보면 돈이 많아서 장관직도 던지는 그런 세상이 오기는 하는건가요.

 

우리는 오늘도 내가 할 수 있는일에 최선을 다해 봅니다.

누가 알아요.내일은 또 무슨일이 일어날지을~~~~

늘 로또복권은 사고 있지요.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