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정기적인 전화통화를 하며 약속을 해보며,처음엔 믿었다가 차츰 기대를 하지 않았다가도
다시 사람이니까 믿어야 한다는 마음이 앞서기도 한다.그래서 2년 3년이 지나도록 기다리고 있었다.
"문제는 이들에게는 치명적인 일들이 공통적으로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경향이 있다.
다른곳에서 나오면 이번달 말일에는 드리겠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요.이러다가 한달이 지나면 또 연장이 되고,추석때는 꼭 드리겠다.그리고 나서는 연말에는 드리겠다.구정전에는 꼭 드리겠다.
이런저런 핑게로 1년이 넘다보면 이젠 돈 받을 곳과 소송중인데 곧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는 병원에 입원해서 퇴원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목포호텔 회장이라는 사람은 자기가 추진하는 사업장이 여러건 있으니까,그곳 일도 함께 해 보자고 제안까지 하는 한심한 사장도 있다.이 정도 일이천도 못주는 사람이 무슨 회자이라고 거들먹거리는지 참 한심했다."
오늘 내용증명을 보낸다는 것은 오늘 이후로는 이 사람과의 인연은 끝이라고 보는것이다.
이 사람이 병원에 누워 있던 죽어나가던지 간에 끝까지 나는 내 일을 해 나갈 것이다.
그래야 너도 살고,나도 살수가 있는 정신력이 키워지니까 말입니다.
이번에는 김00사장과 거래를 했던 측근의 말로는 사업자 서류상 대표자는 아들이라고 했다.
그리고 전에도 타업체 한곳은 3천만원도 안주었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
통화를 해 보면 이런저런 핑게가 많고,정말 말은 그럴싸하게 한다.
그래서 순수하고,진솔한 사람들이 사기꾼들에게 낚이고 있는 모양입니다.
또한 우리들 같이 협력이라는 허울좋은 거래를 하는 업종들은 낚일 기회가 아주 많은 셈이죠.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관급공사에서 이중계약시 공사금액을 받고 돌려주지 않고 관계를 정리하며 그동안 손해를 보고,누적된 일부의 돈을 회수하고 거래를 중단하는 업체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나도 여러건으로 내용증명도 보내 보았고,신용정보회사를 통해서 가압류도 해 보았지만
신용정보회사 담당자들 말대로 1차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가압류을 즉히 해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시간을 주면 100에 99는 약속을 지키지 않거나,재산을 빼돌리고,아니면 줄수가 없는 사람들로 가고 있는것 이라고 했다.
이런 종류의 건 사건만 다루다 보니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 했다.
한가하게 전화를 하면서 열을 올릴 필요는 없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런 부류들 한테는 욕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내 에너지가 많이 소모가 될 테니까요.
오늘은 내용증명을 작성하며 사람을 믿어주고 위로를 하며 기다려 주었다는 것에 내가 더 화가 치밀어 오른다.
우체국을 방문하여 빠른등기로 접수한다.접수비 5,870원이 나왔다.
앞으로는 일반등기로 보내는 게 나을 것 같다.


반송된 것을 나도 받지 않고,폐기하라고 하는 제도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에겐 원본이 있으니까 필료가 없으니까요.
첫째로 이 일로 또 보낸 나는 이중으로 열을 받게 되니까요.
또한 우체국 집배원님도 일을 덜어드리고 말입니다.
일단 사진을 찍어서 문짜로 상대편에게 전송을 했습니다.
확인은 했지만 답장은 없었습니다.
오늘 수취인불명으로 내용증명발송 우편물이 반송되어 왔다.
반송료 2,400원을 지불해야 했다.
아차 싶어 우편물을 받고나서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원사 주소를 검색해 보니 검암동에서 당하동으로 변경되어 있었다.
그사이 사업장을 옮겼네요.하긴 공사대금을 못 받는지가 2년이 넘었으니까요.
이번엔 끝까지 가본다.법으로는 해결 할 수가 없는 구조가 되었다.
전화도 안받고,잠적하듯이 하니까,옛날 같았으면 집으로 찾아갔을 텐데,요즘은 죄를 지은 놈들이 더 편하게 살수가 있는 세상이 되었다는게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스컴에서도 굴직하게 자기들 밥그릇 다투고 있듯이 서민들도 서민들 나름대로 매일 억울하게 다투고 있으니 우체국 집배원님들이 많이 바쁘더라구요.
그렇다고 예전과 같이 사업장 점거를 할 수가 있나,자택을 방문 할 수가 있나.
그리고 아주 악톡한 놈들은 사업장으로 유인하여 열을 받게 만들어 기물파손,욕설과 폭행을 유도하여 역으로 고소를 하는 놈들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의 현실에서는 인간들의 선별을 잘 하는게 편안하게 사는 길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어떤 좋은글에도 "좋은사람 100명을 만나는 것 보다는,더러운 인간 1명을 만나지 않는게 행운"이라고 했습니다.
작정하고 튀는 놈들 잡을 시간과 잡아줄 사람도 없다.
또는 가압류를 해 봐도 국가세금체납이 더 많아서 아주 후순위로 밀려나서 받을수 있는 돈이 없다.
문제는 빼돌린 돈으로 다른곳에 건물을 사놓고 자금사정이 여의치 않으니 야반도주를 한 업체도 있었다.
그리고 아주 시간이 흐른뒤 5~6개월 뒤 전화를 받기도 하긴하는데, 돈은 준다고는 한다.언젠가는 말이죠.
문제는 다른지역에 호텔을 매입했는데 소유주는 그 사람인데 법인이 다르다는 이유로 가압류을 할수가 없다네요.
이거 이거 자금이 여기로 들어 왔다는 증거를 증빙하여 소송을 통하여 원상복귀하는 것 만도 소송이 최소 2년이상은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터에서 몸을 팔며 일하면 뭐 하나요.맨날 그타령,그 인생인데요!
이런일들이 비일비재 하여 이젠 놀랍지도 않다는게 더 문제죠.이래서 정치인을 해야 하는구나 싶어요.
물론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세력 다툼이야 있겠지만,물론 가끔씩 몸싸움 쇼는 하고 있지만 월급을 떼일 염려는 없잖아요.
권력과 돈의 위력이라~~~국가 고위공직자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지만 삽질을 하진 않잖아요.
연봉을 년 5,000만원으로 책정을 하고 (2025년 현재 국회의원 연봉은 1억5700만으로 책정되어 있다.)
국회의원,장관,도지사,국세청장,국민건강보험공단,대한토지주택공사,해양수산부,한국전력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등등~~ 기타 공공기관들의 업무가 힘들다고 한들 건설현장의 위험하고, 열악한 환경 만큼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건설현장의 인력들이 부족하여 외국인으로 채워지는 거 잖아요.
오히려 건설현장 외 열악한 곳에서 일하는 업종의 사람들 연봉이 1억5000만원은 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특히 역겨운 음식물 잔반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분들을 보세워 하루종일 골목길을 돌며 비좁은 골목을 다니는 것도 짜증이 나는데 역겨운 내새와 오물이 몸에 묻잖아요.여름에는 악취와 파리떼가 득실거리는 일을 처리 하잖아요.
여기서 또 어떤 국회의원의 끈나풀은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일을 하느나 고생하는지 아세요,입법을 하나 잘해서 많은 국민들을 먹여 살릴려고 노력하는데 그럴 아세세요, 해 보셨나요.
참으로 꼭 똥인지 된장인지 맛을 봐야 아는 한심한 놈들이 꼭 있더라구요.
물론 국회의원 중에서도 재산이 좀 적은 사람도 있고,청렴한 사람도 있겠죠.
문제는 같이 있는 무리들 속에서는 똑같아 진다는게 문제죠.
양쪽 표를 보면 답이 나오 잖아요.올 100% 찬성,반대 말입니다.
나에게 이득이 되는것은 언제나 100%,나에게 손해가 본다 싶은 것도 100% 둘이 맏대고 힘을 합치면 이들은 A4용지가 찢어지는 것도 100%입니다.
우리가 내 밥그릇 챙기기가 그렇게 힘이 부치네요.
요즘 개들은 밥 그릇에 밥을 탐하지도 않은 세상인데도 말입니다.
우리 서민들이 법과 질서를 앞장서고,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사람들을 선택하여 국민들의 비서로 선출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치 않으면 위에서와 마찮가지로 아무리 소송을 건다 하여도 거들떠 보지도 않은 사람들로 만들어지니까요.
우리 모두가 노력을 않고서는 함께 잘사는 세상은 어렵다고 보아야 하고,상과 벌,특히 죄는 엄히 다스려져야 아름다운 세상이 되며 인간과 동물들이 자연과 함께 아름답게 공존 할 수가 있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정말 쉽지는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함게 하실꺼죠.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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