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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판,시공이야기(바닥,벽체)

■.배수판(바닥,벽) 시공이야기(2025.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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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 시공문의 : 032-345-9842.

●.종목:바닥용,벽체용,단열배수판,칼라강판 배수판 외

 

요즘은 날씨도 스산하며,점심을 먹고 커피한잔 마시고 나면 해는 어느새 서녁으로 기울며 그 빛이 스산해 진다.

참 세월이 빠르게 느껴지는게 오고가는 사람들의 발소리 마져 줄어들고,걷다 보면 텅빈 점포들을 바라보면 임대,임대문의 연락처가 너무나 많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의 애환이 느껴지는 대목이 아닐수가 없다.

 

건설현장의 분위기도 아주 험악함을 느끼게 된다.

특히 요즘 건설현장 주변에 주차할 곳이 없어서 주차공간을 찾아서 헤매기가 일쑤입니다.

가끔씩 샘플제출 및 디자인 미팅시에는 주변 건물에 주차하고 주차료를 내면 되는데

근로자들의 화물차나 승용차는 하루종일 주차를 하기엔 주차비가 부담이 되고 있다.

건설 근로자들 주차비는 설계내역에는 없다.

그냥 알아서 하기는 하고 있지만 많이 속상해 할 때가 많다.

울 작업자들 주차위반및 견인비용까지도 대납을 해 주어야 마음이 홀가분하니까 말입니다.

어쩌면 나는 라면을 아주 오래 먹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벽체배수판 설치 투입전 기계실,저수조실,전기실,발전기실 기계설치전 들어와 한다고 해서 서둘러야 하나 했지만 담당자는 11월 말일에 들어 온다고 요며칠 통화하고,어제도 통화를 했는데,오늘 도착해 보니 현장상황을 보고 실망이 컸다.

나도 나의 작업팀들에게 기계설치가 없으니 BT비계를 챙겨서 가야합니다.라고 신신 당부까지 했는데,BT비계 설치는 고사하고 사다리도 세우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기계설비팀 작업중이며 용접까지 하면서 불꽃과 흄이 발생되어 눈이 맵습니다.

 

 

 

거기다가 기계설비팀 작어바와 관리자도 3명이어 좁은 공간에서 담배까지 피워대고 있다.

건설현장이 아무리 개선을 하려고 해도 이런 생각 없는 사람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것 같습니다.

이런 시선들을 보면서 전에는 담배를 끊던가,위에 나가서 피우라고 했지만 ,오늘은 말을 하고 싶지가 않았다.

오늘 이 공간이 벽체배수판 시공할 부분중 50%을 찾지 했지만 오늘은 이들이 하고 싶는대로 놔두었다.

 

 

담배를 들고 다니며,피우는 이 모습은 정말 아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건설현장의 분위기가 흐려지고 있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안전은 최고로 중요하며,또 누군가가 나를 지켜주는게 아니고,일차적으로 내 몸은 내가 우선 지키고나서 주변의 동료들을 살펴야 한다.나로 인하여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어서야 되겠습니까.

 

 

 

그래도 우리팀은 침착하게 안전에 우선을 두고 작업을 해 나갑니다.

 

 

 

발전기실 및 판넬실 벽체배수판 시공완료후 전경입니다.

 

 

 

▲.▼.기계,저수조실 벽체배수판 시공완료후 전경입니다.

 

 

 

 

 

늘 쉬운일은 없는게 건설현장 이지만 오늘도 1층바닥누름 콘크리트 양생 관계상 지하1층 램프입구에서 밀차를 이용히여 지하 3층까지 운반을 수작업으로 해야 했다.

 

 

 

▲.▼다음 일정을 잡아서 주차장 벽체에 칼라색채를 입혀서 밝고 화사한 주차공간으로 탈바꿈 해 드리겠습니다.

 

 

현장 관계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배려속에 양일간 안하하게 벽체배수판 시공을 완료 할 수가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시공팀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나다.

 

 

지난 10월에 작업을 마무리한 현장도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호수를 품은 주상복합 아파트 전경입니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