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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으로 보는 얼굴과 얼굴.
암벽에 나타난 얼굴과 얼굴,마음과 얼굴
쉽게 나타내지 않은 얼굴이 내안에 담겼다.

어느날 다시 이곳을 찾았을 땐 이 형상을 찾을수가 없었다.
아무때나 나타나지가 않은다고 한다.
이 절묘한 얼굴과 얼굴 사자바위는 보고 싶다고 볼 수가 없다는 뜻입니다.
그날도 우리 일행들 한테는 보여 줄 수가 없었다.
황당하고,뻘쭘한거 있죠.
그 자리에 서 있어도 보이질 않아요.
"얼굴만 보려했지,마음을 들여다 보려 하지 않은거 있죠."
그렇게 우리는 헤어지고 말았죠.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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