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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다르지 않은 아침이지만
햇살은 더 강력했고,하늘에 펼쳐진 풍경은 어제와는 확연히 달랐다.
나의 출근 시간을 붙잡고 있는 창밖입니다.

모닝커피를 마시며,창밖을 보니 변화하는 하늘의 풍경에 새와 비행기,구름들이 햇살에 묻혔다가 나타났다가 하는 풍경들이 다채롭다.


창문을 열어보니 시원하다기 보다는 와우~~
차가운 공기가 나의 온몸을 강력하게 조여주는 느낌입니다.

어느새 해는 중천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나도 이젠 출근길을 나서야 할 것 같습니다.

출근길에 나의 지인께서는 남해 보리암과 남해바다를 둘러보며,진주현장을 답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옛날 진주 남강의 동방호텔에서 그리고 유정장어집의 포근하면서도 위용이 느껴졌던 내부 인테리어가 아직도 기억에 있습니다.

다소 날씨는 차갑게 느껴지고 있지만 잠시만 이지만 그 옛날, 추억의 시간을 생각해 보며 ~~
추억은 언제나 내안에 살아 있는 것이 있다는게 감사하고,지금도 좀더 건강할때 시간을 내서 조용히 떠나보는 여행도 어떨까 싶습니다.
●.남해 사진제공:김00대표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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