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 삶의 길을 걸어가며...

■.1월의 마지막 햇살은 서녘으로 기울며~~

728x90

2026년 새해의 희망과 당찬 포부를 시작한 하루의 시작이 어느새 1월의 마지막 오후가 되었습니다.

햇살은 서녁으로 기울며 어둠을 드리우고 있습니다.

1월31일 토요일 이밤이 지나면 2월의 초하루가 편안한 일요일 아침을 맞이하게 됩니다.

 

1월의 혹한기가 연속되어지며,야외에서 일을 하며,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도 하루하루을 잘 버텨내고 있는 것은 맞죠.

1월의 겨울은 나에게도 그리 바쁜 시간은 아니었지만 마음은 더 어수선한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신경을 쓰다보니 불필요한 곳에 돈이 많이 나가게 되네요.

 

 

해는 서녘으로 지며,한낯의 햇살도 응달의 쌓인눈은 완전히 녹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나의 시간은 제자리 걸음을 걷는것 같는데,세월은 무척이나 빨리 지나가고 있는 것이 마음만 복잡해 지고 있습니다.

나만 그런것은 아니라고 옆에서 이야기를 해 주는 분들이 있어서 좀 위안은 됩니다.

 

 

성남시 남한산성 현장에서 서울 강남구 청담동으로 이동하며,잠실종합운동장 주변 탄천 1~4공구 건설현장과 삼성역 지하복합공간 공사와 (전)한전사옥자리에 현대자동차사옥 공사장까지 이어지는 공사현장으로 오전 12시00인데도 차량의 정체는 이루 말 할 수가 없었다.그래도 강남구,서초구는 여기저기 크고작은 건설현장들이 활력을 찾고 있었다.

 

 

 

 

삼성역 4거리에서 

 

나도 청담동 건설현장으로 가고 있는 동안 많은 신축건설 현장들을 지나치고 서야 내가 방문하는 건설현장에 도착했다.

역시 여기도 주차할 곳이 마땅치가 않은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이런곳에서 신축공사를 하며 근무하는 건설현장의 관리자와 근로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현장답사겸 실측을 하고 가야하는 2개의 현장을 돌아보기에 운전을 할 동료와 함께 왔기에 내가 현장에서 미팅을 하는 동안 주변을 한바퀴 돌아다니다 오라고 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강남쪽은 주차할 곳이 마땅치가 않아서 공유주차장이 없는 곳에서는 발레파킹을 맡겨야 주차를 할 수가 있답니다.

그나마 승용차는 좀 나은 편인데 작업차량 포터나,봉고는 발레파킹이 안되는 곳은 공사현장 작업을 하러오기가 꺼려집니다.그냥 알아서 주차하고 하세요.이럴수는 없잖아요.

주차위반 딱지를 의무적으로 받아가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정말 하루,이틀 일하러 와서 딱지를 발부 받아가면 헛지랄 하고 다니는 시간으로 허탈합니다.

이 비싼 동네와서 힘든 노역을 하고 일다에서 비싼 주차요금을 내고 나면 마음이 어떻겠어요.

 

 

 

국내00자동차 전시장 건물도 작년에 리모델링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외관을 보니 역시 강남이구나 싶습니다.

 

 

업무를 맞치고,논현동을 지나 반포3단지를 지나서 고속버스터미널 앞을 지나며 요즘 뉴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원베일리 아파트가 보입니다.

 

요즘 부동산과의 전쟁을 나선 정부,시장에 혼란을 주어 집값을 안정시키겠다고,고가주택 및 1가구 2주택 이상 보유세(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종부세),탈세 와 절세,전세보증금과 임대료가 올라간다는 둥 어수선 합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부동산 투기에 경고를 날린 이재명대통령.

바라보고 있는 나는 그 향방이 기대가 됩니다.

 

1월 한달을 돌아보며 쏟아지는 서울,수도권에 임대주택을 6만가구 짓겠다고 발표했다.

과연 이 대책이 실현될 수 있을까요.라는 매스컴들~~~

아파트만 짓는다고 되는 것은 아니기에 거기에 따르는 학교,도로확충 및 공공시설 신설등~~~

 

내가 보은 관점으로는 일단 투기지역인 서울과 수도권에 투기목적과 다가구와 고가주택를 우선 시범으로 하되 정치인들과 고위공직자들 재산목록 부터 청렴하게 정리하고 나서 그리고 소위 공인이라고 말하는 연예인들 탈세를 잡아서 시범을 해야지 전국민 들쑤셔서 실효성 없이 정작 피해가는 정치인,법조계및 고위공직자들을 그 안에 넣어서 혼탁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가 않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20대 연예인들이 벌어들이는 수백억이라는 숫자는 대대로 이어오는 공장을 힘들게 일구는 일선산업 일군들의 노고를 갈가 먹는다.

 

연예인들 광고를 두세개로 묶어서 그 이상은 한 사람이 여러 회사의 광고를 할 수 없도록 한다.

우리가 아는 건설업체들도 협력사 업체들에게 1년에 수주계약을 금액 또는 3개소 이상의 현장계약을 한업체에게 몰아 주는 것을 제한하고 있는 곳이 많다.

 

그리고 정치인들 중 국회의원,장관들 및 고위공직자들 72세 이상은 일선에서 물러나서 후배들에게 명예롭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이건 뭐 자기사업장이 아니라고 죽치고 않아서 혈세만 따박따박 받으며,세상을 혼탁하게 하고 있는거 아시죠.

그들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나와서 할 일이 마땅치가 않기에 65세 정년에서 7년을 더 준 것입니다.

이제 그동안 축적한 재산을 사회에 나와서 좀 쓰면서 베풀며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지요.

주민들과 밥한끼 정도는 나눌 수 있으며 감사함을 표하며 정리를 해야하지 않겠어요.

 

"정치인들은 잘하던 못하던 50:50입니다.찬성50%,반대 30%,모르겠다 20%.그러니 허구헌날 비리를 저질러도 그 자리를 유지할 수가 있으며, 사과만 하면 다 잊고 지나가는 것이죠.

옥살이를 하고 나와서도 된단 말이예요."50:30:20이 통하는 거죠.더 안타까워 하는 국민들도 있잖아요.

무조건 됩니다.

 

혁신도시 지방이전이 무색하게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주택을 짓는다는 것은 민간에 맏겨야지 정부에서 임대주택을 마구지어서 그 관리는 결국 세금으로 짓고,관리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매년 부채가 (2025년 기준 부채 총액이 137조원 돌파) 천정부지로 늘어나고 있는데,이 빚은 결국엔 국민들의 몫으로 남게 되는 것입니다.

 

"빚은 자고 있어도 늘어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어떠면 2월에는 우리 모두가 질서 정연하게 안정을 되찾고,각자의 자리에서 만족을 찾이가며 꿈을 꾸어도 되는 그런 시간들이 될 수가 있었으면 합니다.

정말 정직하게 힘든 노역을 하는 사람들이 피눈물을 흘리지 않고, 도덕정신과 국민윤리가 바로서는 사회로의 귀환이 되며,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원해 봅니다.

 

그리고 나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정의 행복을 지키며,나의 마음을 평온하게 합니다.

어떤이들 처럼,음주운전으로 타인은 물론 집안 가세를 탕진하여 가족 모두가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합의금과 변호사비를 못 마련해서 돈을 빌리다 빌리다 담보가 되는 것이 없으니 주변의 친인척 및 지인들에게 전화를 하며 피곤하게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음주운전은 살인입니다.아무도 동조를 해 주질 않습니다.

 

 

■.나의 사람들에게 2월에도 가정과 직장에서 건강하고,행복한 일들을 공유하고 환한 미소가 절로 나는 시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