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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길을 걸어가며...

■.어떻게 살다가 마무리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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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잘못 스치기만 하여도 패가망신을 당하고,또 누구는 팬티를 어디서 벗는냐에 따라서 삶의 운명이 바뀌게 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절대로 아무데서나 흉내를 내서는 안되는 일이 있고,감사의 인사로 받은것이 아니고 빌린것 이면 반듯이 은혜를 갚아야 한다.

 

세상의 길을 걷다가 보면,수 많은 역경들을 만나질 수가 있다.

의식주,입고,먹고,잠을 잘 수가 있는 곳이 해결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좋은 부모밑에 태어나서 좋은 환경에서 생활하며,배움의 세계를 넓혀가야 겠죠.

출발선이 다르지만 과욕을 부리지 않고 내 밥그릇의 크기를 알고 만족을 할 수가 있는 삶의 시간을 따라가보지만 ~~~

그게 잘 된다고 생각해 보며 가보지만~~ 재는 잘 되는데 왜 나만 안될까 하는 삶의 시간들~~~

시간이 지나가면 해결이 된다고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깨우치지 못하는 사람과 동물들도 있다.

 

무엇인가를 갖고 나면 부(富)의 욕망이냐,배움의 욕망이야,아니면 욕정의 욕망이냐에 따라서 삶의 만나는 부류들이 갈라져 가게 된다.

사회 생활을 하다면 가족단위,친구,동기동창,동료들로 분류가 나누어지며 수많은 교류를 하면서 복잡한 일들이 만들어지게 된다.

살아온 생활습관과 교육의 수준과 배우자의 만남에서 얻어지는 생활양식과 부의고리가 어떻게 되는냐의 관점들이 나타난다.

노력을 드리지 않고 만족을 느끼는 사람과,아무리 열심히 해도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과 남들이 보면 과할정도의 만족이지만 정작 본인은 성에 차질 않아서 자기 자신을 학대하는 삶의 종류가 생겨난다.

 

 

자연의 연약해 보이는 들풀들과 꽃들도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야만 꽃을 피워낼 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요?

개와 고양이들도 주인에게 무한한 복종과 아련함으로 주인을 따르기에 밥을 얻어 먹은 애들이 있고,그렇치 않고,욕심을 부리며 앙탈을 부리는 애들도 있다.

이 앙탈 때문에 집에서 쫒겨나는 것은 동물과 사람이 다를봐가 없다.우리가 흔히 개거품을 문다고 하죠.너 때문에 내가 내삶이 이렇게 된거야 하면서~~`말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교류가 없는데도 어린시절 동기동창으로 인연이 되어 그냥 얼굴정도만 알고 지내는 동창들,세월이 흘러서 60이 넘어서 부모,형제,자식,남편,아내로 인하여 또는 본인의 잘못으로 인하여 가세가 기울어져 형제자매,동기동창들 한테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동창들도 있다.

어쩌면 정말로 절박함에 지푸라기라도 잡은 심정으로 전화를 할 수도 있고,살아온 길이 순탄지가 않아서 부모,형제들도 등을 돌리고,사회의 금융권에서는 돈을 빌리지 못할 사정이 생겨서 동기동창과 주변인들한테 전화를 돌리며 소문이 과장되게 퍼져 나갈수도 있고,빌린돈을 갚을 능력이 안될 수도 있다보면 이 사회에서 설곳이 없어지며 소리없이 생을 마감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정치인들,공무원,연예인들 처럼 유명세를 타면 힘을 들이지 않고도 부와 명예를 갖게 된다.

잘하던,못하던 50:50은 된다.아니면 지지층50%이상,비지지층 30%정도와 무관심 20%로는 기본으로 정해지기에 일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것과 달리 내돈을 들이지 않고도 국민들의 세금을 가지고 풍부하게,거만하게,위엄있게 살다가 화려하게 후세에 이름을 남길수가 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인간을 굴림하며 살다가는 사람들,부가 있다고 자기 말이 곧 법이되는 사람들,그 밑에 빌붙어 살아가는 사람들을 우리는 눈으로 보면서도 뭐라 할 수는 없다

어쩌면 살다가 힘들어지면 너무 절박할때 콩 한조각만 내려주어도 감사의 굽신거리게 될지도 모른다.

 

흔들릴정 쓰러지지 않은 갈대는 속을 비웠기에 그럴지도 모른다.하지만 속에 허영심과 욕심으로 가득차 있다면 하뉘바람에도 부러질지도 보릅니다.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영원할 것 같던 관계도 시들해 지고,잊혀지고,또 새로움으로 채워지고,그것도 아니면 그냥 소리없는 바람처럼 살아져가는 별이 될 수가 있는게 인간사입니다.

하지만 인간으로 태어나 나를 위하여,내 삶의 비굴함을 가슴에 담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각자가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초년에 고전해도 말년에 삶이 여유로운 사람들의 특성은 보이지 않은 부단한 노력과 긍정적인 생각과 인간관계에서의 신의와 바른 태도가 다를것입니다.

 

 

 

■.글/사진:다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