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소원기업
■.자재/시공문의 :032-345-9842
■.종목:바닥용,벽체용,칼라강판 시공
.배수판 시공이야기(바닥,벽체용,벽체용 칼라강판)을 기록해 봅니다.
긴 겨울을 힘겹게 보내고 이제 봄빛을 받고 있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봄빛을 맞이하나 했는데 건설경기의 둔화로 위축된 시장에
중동의 전쟁으로 건설현장을 필두로 산업계 전반에 큰 위기가 닥쳐 왔습니다.
각 현장에서는 자재수급 확보와 빠른 시공을 서두르고 있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라 그 또한 순탄치가 않은것 같습니다ㅣ.
마음만 앞서지 준비동작이 미흡한 현장들은 괜한 헛지랄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협력업체의 자금 사정이 더욱 안좋아 지고 있는 구조 이거든요.


이곳도 작업전 청소상태와 자재들을 치워 놓지 않아서 새벽 4시30분에 일어나 아침 안전체조를 한다고 서두른 것이 괜한 헛지랄로 마음만 다치고,결국 09시가 되어서야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할 수가 있었다.
결국 또 내가 비자루을 들수 밖에 없었다.



청소 조차도 제대로 못 해 놓은 현장을 을 보니 폐기물은 산덤이 같이 쌓아두고 방치되고 있는 것이 자금사정이 녹녹차 않는가 봅니다.


여기는 또 지하 바닥이 턱이 있어서 자재를 수작업으로 날라야 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그냥 협력사가 알아서 자재도 넣고,1층에서부터 지하4층까지 알아서 하라는 식이다.일단 며칠후에 콘크리트 타설을 합니다.
이들은 협력사들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 관심은 없고,오로지 자기들 편한 공정표를 짜 놓고.쉽게 변경하는 곳.이런곳이 너무나 많다는게 문제가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또 어디는 서터드를 스텐레스로,그리고 콘크리트 못을 스텐으로 쓰라고 설계가 되어 있다고 하여,설계대로 시공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스텐레스 스터드와 스텐레스 콘크리트 못을 생산하는 하는 곳이 없는곳으로 아는데,그럼 설계을 한 곳에 그 자재가 생산되는 곳을 알려달라고 했더니 모른다고 합니다.
시공사는 난감해 하고,건축주는 도면대로 하라고 하고 있으니,이런일로 벌써 5개월이 다 지나가며 설치되었던 시스템비계도 해체하고 기계주차식 리프트를 타고 일을 할 수가 있느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나는 이제는 신경을 쓰고 싶지가 않아졌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일을 해도 어려운 지하공간인데 말도 안되는 설계를 그려 놓고,위험을 감수하고 일을 하라니,요즘시대에 강치도 않은 이야기입니다.
00현장 안전관리자와 감리단을 파견을 해야 할 현장인거 같습니다.


벽체 칼라강판 배수판 설치중 전경입니다.




이곳은 바닥배수판 깔기전 한달의 시간이 있었는데,외벽 트렌치 방수턱을 만들때,패드 기초를 만들었어야지 바닥배수판 시공을 하고 있는데는 와서 걷어내고,이제와서 형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새벽에 나와서 안전체조를 하면 뭐하나 스트레스로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정말 어떻게 어뗗게서던 일은 끝나기는 하는데,내가 지금 무엇일을 하고 다녔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고유가 시대에 말입니다.
통장에 잔고가 - 되고 있습니다.




자재가 부족하여 별도로 자재를 받았는데,갑자기 지하1층에서 턱을 만들어 놓아서 이 자재를 인력거로 지하4층까지 날라야 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마무리는 해 놓습니다.이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2차구간 자재를 선 입고 시키고 있습니다.
골조공사 상황를 보면서 틈이 날때 크레인을 이용하여 일단 지하 2증 바닥에 받아놓고 지하4층으로 자재를 옮겨 놓아야 합니다.

이런 힘든일이 계속해서 벌어진다면,나는 나의 작업팀들에게 별수롭지 않게 되고,노임으로 대신해 주어야 합니다.
내가 버틸 수 있는 힘이 자꾸 줄어들겠죠.
이게 건설현장의 오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완공이 되면 보기에는 정말 멋지지만 그 동안의 과정을 보면 건설근로자들의 땀과 애환으로 빚어낸 작품이 우리들이 들어가서 미래를 꿈꾸는 장소가 되는 것입니다.
지하공간에 색채를 더하여 그 공간에 머무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더해 주고 싶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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